오바마가 처음부터 인권왕(?) 동성혼 법제화 찬성자였단 소리가 많이 나와서 글써봐!
2004년 상원 의원 선거토론에서 오바마는 결혼은 분명히 여성과 남성의 결합이라고 분명히 밝혔고
(이때는 메사추세스주에서 막 처음으로 동성혼 법제화가 시작되었던 시점)
기사에 언급됐듯 08년 대선까지도 그 입장을 바꾸지 않았거나 최대한 피하려 했음.
그러다가 대통령 재선 선거 캠패인하면서 2012년 5월 9일 abc 뉴스 인터뷰에서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동성 결혼에 대함 지지를 보냄.
결국엔 동성결혼 합헌을 이끌어낸 최초의 미국 대통령이 됨.
성소수자의 인권에 관해 가장 급진적인 결과를 이끌어냈지만 그도 첨부터 그렇진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음 좋을 것 같아!



+ 문재인 찍으라고 올린 글 ㄴ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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