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1039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멱살 잡혀도 웃는 문재인
101
9년 전
l
조회
11298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7/4/26) 게시물이에요
1
3
1
연관글
문재인 멱살 잡힌 후
2
기습시위하는 성소수자에게 멱살 잡힌 문재..
1
문재인 멱살 안잡혔다함~
문재인 인성.jpg
1
강자에게 일언반구도 못한 주제에 문재인에게..
7
문재인이 가고 있는 길.jpg
문재인 유무에 따른 전원책 태도의 차이....
1
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웃는게 가면일수도 있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9년 전
투애니원샷투샷
무슨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안 좋게 보려고 하면 안 좋게 보이는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9년 전
이준수
나 찍으는 거야?
당황스럽고 놀랄 것 같은데.. 대단
9년 전
구름이(고양이)
멱살 잡은 거 아닌데요 왜 허위로 글써서 여론 만드나요?ㅋㅋㅋㅋ
9년 전
구름이(고양이)
퀴어들 욕먹이고 문재인 미담 하나 더 만들어주시고 싶은 심정은 아주 잘 알겠는데요 적당히 합시다ㅋㅋㅋㅋ
9년 전
Jack O' Connell
빅스, 잭 오코넬
22
9년 전
화학반응공학
기사에는 멱살을 잡았다고 나오는데, 허위사실인가요? 만약 허위사실이라면 기사를 내려달라는 요청을 하려구요!
9년 전
구름이(고양이)
네 허위사실 맞아요 저 사진 속의 인물의 지인이 직접 물어서 밝힌 사실입니다
9년 전
구름이(고양이)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9년 전
구름이(고양이)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9년 전
화학반응공학
저도 지금 틔터 검색해서 여러가지 글 보고 있는데, 멱살까진 안잡힌 것 같네요!
이렇게까지 얘기가 나온건 사실 확인 하지않고 글 쓴 기자들이고, 이로 인해 성소수자 활동가분들에게 너무 편향적인 프레임이 씌워질까 걱정이네요.
제가 본 트위터는 녹색당 공동위원장님 트위터고, 허락 없이 가져오면 안될 것 같아 출처만 밝혀요. 기사들을 내려달라는 요청을 해야 할 때네요:)
9년 전
빠냐냐
저분들 얘기하는거 듣겠다고 그 자리에 가만히 서계시던데 저같으면 반사적으로 경계했을 거 ㅅ같아요
9년 전
현쓱
건축학개론
너 얼굴 기억한다 이런 미소같음
9년 전
은시경
순간 표정으로 모든걸 읽을순 없죠...
9년 전
카와이
아닌것같은데여
9년 전
현쓱
건축학개론
알겠어여
9년 전
됴깨비
찜니
ㅋㅋㅋㅋㅋㅋㅋㅋ모든것을꿰뚫는척
9년 전
버켄스탁아테네
33333본인이세요?ㅋㅋㅋㅋ
9년 전
현쓱
건축학개론
ㅋㅋ저의 의견을 말한건데 너무 비꼬시네
9년 전
강_다니엘
사진이 교묘하게 찍혀서 착각할 수 있을 듯... 근데 웃음 하나로 여러 개 안 좋은 해석을 내시는 것도 그닥...
9년 전
뭔데 이거
그냥 순간 찍힌거 가지고 웃니 안 웃니 하는게 더 이상.... 다음부턴 경호 수위 좀 높였으면 좋겠네용
9년 전
뭔데 이거
멱살 잡은거 아니라는 소리도 있던데 확실하지 않은 이상 깎아내릴 것도, 찬양할 일도 아닌듯 ㅇㅇ.... 다만 기습시위는 별로....
9년 전
코히나타 카나데
금색의 코르다
저렇게 분란을 일으키면 결국 힘들어지는 건 소수자분들 아닌가요?ㅠ 인식이 더 안 좋아질 수도 있는 거고..
9년 전
tomholland2013
얘기 듣자고 저렇게 있었던 거 같은데 ㅋㅋㅋ 어쨌든 성소수자 시위하시는 분이 난입한 건 맞잖아요
9년 전
tomholland2013
불상사가 없었으니 다행이지 혹여나 있었으먼 어쩔뻔
어쨌든 당한 건 문인데 가면같다니 어쩌니 이런 억측 진짜 별로에요
9년 전
오수뷘
22
9년 전
카시마 유우
플레디스 월간순정
333333
9년 전
라면먹는히나타
444
9년 전
클라우드
555 난입한건 맞잖
9년 전
노란돼지
666
9년 전
버켄스탁아테네
777777
9년 전
설기야 사랑해
9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니래퍼가나보다못하는것에대해
진심이야 미안해
폭력 시위라고 엄청 욕 먹고 있어요~
9년 전
밤공기에스쳐잠들어
안피하면 가면이네 가식이네 라고 하고 피하면 피했다고 뭐라 할거고, 그냥 문재인 후보가 싫으신 분들은 뭘하든 욕을 하시는것 같네요.
9년 전
누리똥꼬
궁딩궁딩
222 그냥 뭘해도 욕하고 싶은거겠죠..
9년 전
PEPI
333,,
9년 전
과자먹자 우현아
4444
9년 전
Lovely<Lovelier<Loveliest
대단한 분인건 확실 고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때 이명박을 웃으며 맞이한것도 유일하게 이분
9년 전
Lovely<Lovelier<Loveliest
9년 전
석찌아재
알파카파카찐파카
9분 45초부터요 멱살은 안잡았어도 성소수자 분들 행동이 좋아보이진 않는데..
9년 전
do it, try it
당연히 좋아보이라고 시위하는 건 아니겠죠??
9년 전
do it, try it
인권 무시해서 화내도 성소수자욕만 디립다 먹는구나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do it, try it
여성 참정권을 위해 달리는 말에 몸을 던지는 식으로 접근한 것 또한 부당하다고 생각하세요?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do it, try it
삭제한 댓글에게
그렇다면 윤봉길의 폭탄은요? 가까운 예로는 박근혜 하야 기습시위도 많았죠??? 다 부당하다고 여기시는지 궁금하네요 약자입장에서 절차와 순서는 의미가 적어요 직접적인 피해만 피해인가요??? 그동안 소수자의 인권의 탄압으로 계속된 피해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습니까?
모르시면 찾아보세요 생각도 좀 하시고요 문재인의 어제 발언이 정말 오늘의 일들에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시고 무결하다 여기시나요? 위에 답변도 마저해주세요 윤봉길의사랑 박근혜 하야시위도요 자꾸 피해서 답변하시네요 어제의 한마디가 성소수자 인권의 10년 후퇴나 다름 없습니다. 당신의 생사가 아니겠죠 성소수자에게는 생사에요 사회의 제도 부족과 차별로 자살하는 동성애자들 얼마나 많은지는 알고계세요? 다시 말하지만 생사에요 지금도 같이 사는 동성커플들 한 쪽이 아프면 수술동의서 작성도 못하고 먼 친척 찾으러 다닙니다. 죽고 재산 분배도 못하고요 당신의 생사는 아니니 신경안쓰셨겠죠
동성혼 뿐만이 아니라 차별금지법도 반대하십니다 워딩 그대로 동성애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셨구요 반대한다고 하시다가 차별금지법도 반대하셨습니다 동성혼은 저도 지금 당장 법제화하기 힘들다는 거 압니다 그런데 이런 점에서 어떠한 인권 향상의 노력을 하는 척이라도 어제 하셨나요 ? 기독교 세력 반발이 커져서 성소수자 등지고 반대소리 하셨는데 거기에 성소수자 반발은 고려 안하셨나요:? ㅅ그리고 성소수자 반발은 무시해도 돼구요???? 최소한의 차별 금지법이라도 재정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문후보는 어제 그것 또한 부정해서 반발한 것이구요
9년 전
넌뭐야?
화내는 방법이 잘못된거죠 저렇게 기습시위해서 문후보가 다음날 바로 동성혼 합법화 하겠습니다! 하나요 시간을 가지고 차근차근 인식을 바꿔나가야하는때에 다짜고짜 저런 잘못된 시위를 하니 욕을 먹을수밖에요
9년 전
길을 잃은 별
2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防彈少年團(BTS)
DUT YEUNG NIN WA
삭제한 댓글에게
http://blog.naver.com/pshskr/220992279124
지금 문후보 어제 토론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그 부분입니다.
동성애를 합법화 하지는 않는데 차별금지법은 찬성한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문후보 입장을 좀더 지켜보자는 쪽입니다.
저 역시 지지자입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있을 때 마다 확실한 팩트를 가지고 의견 나누려고 집중해서 토론을 챙겨보기도 하고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어제 토론 마지막 발언기회 때 동성애 차별은 반드시 없어져야한다고 의견 확실히 밝히셨습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防彈少年團(BTS)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防彈少年團(BTS)
DUT YEUNG NIN WA
삭제한 댓글에게
문후보 의견을 저에게 물어보시고 비판하시면 저는 답 드릴수 있는게 없구요. 차별금지법을 반대한 적 없는게 사실입니다.
9년 전
주어진(24)
防彈少年團(BTS)에게
어제 뉴스 안 보고 인터넷만 보고 합법화 반대하시는 줄 알았는데 잘 못 알았네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삭제한 댓글
주어진(24)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삭제한 댓글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防彈少年團(BTS)
DUT YEUNG NIN WA
삭제한 댓글에게
저는 이 부분을 군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대답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현재 더불어 민주당에는 동성애 관련해서 활발하게 법안 발의 하시고 활동하시는 진선미 의원이 있으십니다. 저는 민주당 출범 당시 직접 원내 대표가 의원들을 스카우트했기에 이 사실 만으로도 동성애 문제는 민주당 집권 후에 나아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고요. 어디까지나 제 의견이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드리는 건 무리일 거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 발언의 기회에서 다시 한번 제대로 입장을 밝히셨던 것도 차별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실히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防彈少年團(BTS)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防彈少年團(BTS)
DUT YEUNG NIN WA
삭제한 댓글에게
동성애 자체를 바라보는 문후보의 시각은 개인의 것이죠. 그것이 잘못 됐다 아니다는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심상정 후보가 말하는 후퇴란 차별금지법에 대한 것이 아닌 군 동성애 반대에 대해 반대한다던 문 후보의 시각을 꼬집은거죠. 저는 이 부분에서는 홍후보가 아주 수준 낮은 말장난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어를 배제하고 상대방을 낚은거죠.
그리고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문후보는 동성애 차별 금지법을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과 합법화는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입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防彈少年團(BTS)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防彈少年團(BTS)
DUT YEUNG NIN WA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서 말이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문후보의 입장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구요. 제가 당장 어제자 토론 보고 마음을 결정한다고 동성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남의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겠죠. 저는 이성애자니까요. 그렇지만 동성애 이성애는 나누기 전에 이건 인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켜보겠다는 거고요. 토론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 안에 다시 이야기가 나오겠죠.
그리고 심후보가 아닌 홍후보의 말장난을 이야기한겁니다.
더 이상의 댓글은 의미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저는 문후보가 동성애 차별 금지법을 반대 했다는 잘못된 의견에 대해서 제대로 된 사실을 말씀드리고자 했습니다.
9년 전
do it, try it
防彈少年團(BTS)에게
약자입장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그것도 어제 자신의 권리를 전면으로 부정당한 후에요 인식을 바꾸기 위해 정책을 내놓은 것이 있습니까? 지금 문재인 후보가 동성혼을 반대하는 이유가 인식의 부재라고 보시나요? 한기총이랑 표싸움 하는 게 더 설득력 있네요 또한 중요한 점음 문후보는 차별금지법 제정도 반대한답니다 어제 분명히 반대한다 했습니다 홍후보와 토론에서요 클립도 많은데 찾아보시는 수고는 직접하셔야하지 않을까요? 그에 관해 심상정 후보는 노무현 정부때 부터 추진한 금지법을 후퇴한 문후보에게 유감을 표했구요 찾아보세요 클립 많습니다 동성애 합법화도 말도 안되는 소리고 차별을 없어져야 하지만 차별금지법도 반대하고 또한 동성애자들도 좋아하진 않지만 차별은 없어져야 한다??? 이게 무슨 소리죠? 조삼모사하면 잠자코 좋아하는 원숭이들 아닙니다~
https://twitter.com/Ndimension_/status/856919963008851968<<<
자꾸 차별금지법 찬성이라고 하시는데 이게 반대 아니고 뭔가요?? 어제 우리 다른 토론 봤나요?
<<<<< 여기도 있네용 저는 그게 정말 허튼 소리라고 생각하고 답답하고 또한번 성소수자 자체를 지우는 것처럼 읽혔는데요 동성애 자체의 불호를 밝히기도 했죠?? 왜 어제 문후보 잘못이 분명한데 완전무결하다는 듯 말하시나요 정말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정말 문제점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더 이을 말은 없구요
인권의 탄압 여부가 어떻게 그저 개인의 의견입니까 동양인 차별도 개인 의견인가요? 만약 그렇다고 치부한다면 인권위에 발언에 자유를 두는 것은 어느나라의 순서인가요? 인권은 말 그대로 인간의 권리입니다 태어나자마자 인간이기에 당연히 가져야할 권리요 이렇게 핏대 세워서 주장할 필요도 없지 주어져야하는 것입니다. 또 심심한 말장난에 쉽게 걸려들 만큼 동성애 문제를 그렇게 쉽게 생각했던건가요? 만약에 정말 말 그대로 낚였다면 정정할 기회는 많았습니다 심상정 위원이 반대로 짚고 넘어가고 나서 또한 오늘 캠프를 통해서라도 정정하고 사과할 수 있겠죠 이걸 어떻게 한 순간의 실수로 생각하시는지도 모르겠고 차별금지법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과 합법화는 반대한다는 것이 무슨 말인가요 그냥 남의일 취급하는 걸로 밖에 안보이는데요 저심후보는 문재인 발언을 정리했다는 점에서 언급한 거구요 차별법 금지라는 워딩도 적합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리고 지금의 문제제기는 어제 토론에 대한 문제제기입니다. 그리고 어제의 발언은 충분히 차별금지법
반대의 입장으로 충분이 읽힐 수 있는 발언이었고요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적은 수가 아닌데도 대리인을 통해서라던가 입장을 정정하지도 않았습니다. 앞으로 잘하겠지 모호한 거 고쳐주겠지 마냥 막연하게 믿고 기다려줘야 할 이유 없고요 어제 발언은 충분히 비판받을만한 문제있습니다 비판도 아니고 지탄이겠지요 다음 토론에서 이 부분을 정정한다면 그 때 다시 재 평가가 되어야하지 앞으로 남아있는 토론이 존재한다고 해서 모든 옳지 못한 소리에 모든 비판을 유보해야한다는 건 틀린 소리라는 걸 모르시지 않으실 겁니다. 저도 이제는 답글 더 못달 것 같은데 이견 더 있으시면 쪽지로 주세요
9년 전
랄라슈
삭제한 댓글에게
동성결혼 법제화는 모든 후보들이 반대 혹은 유보하고있는 상황 아닌가요? 진보스탠스의 심후보역시 포함해사
9년 전
삭제한 댓글
랄라슈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랄라슈
삭제한 댓글에게
여쭤본거죠. 아신다면 문후보 공약을 이렇게 왜곡하실순 없는거죠.
9년 전
삭제한 댓글
랄라슈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넌뭐야?
삭제한 댓글에게
답글 수 제한 때문이신지 답글 삭제 때문에 답글 다는 족족 날아가 버리네요... 토론에서 문후 보는 군대 내 동성애에 대한 반대였지 동성애 자체의 차별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성 혼합 법화 반대는 지금 시기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마냥 좋다라고는 할 수 없는 마당에 동성 혼합법은 또 다른 문제를 불러오겠죠
약자에게 순서는 큰 의미가 없다 하셨죠 하지만 동성애 차별을 뿌리째 뽑기 위해서는 일단 인식 개선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저는 초반에 저 시위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한 거고요
9년 전
do it, try it
넌뭐야?에게
동성애 인식 개선을 위해 문후보가 무얼 하나요? 토론에서의 호모포빅한 발언이 섣부른 동성혼 법제화 이전의 인식의 개선이라면 참담하네요 그리고 이전에 아예 저도 지금 시점에 동성혼은 바라지도 않는데요? 왜 허수아비 상정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 댓글도 다 썼고 알바도 가야해서 하실 말씀 더 있으시면 쪽지를 주세요 지우고 싶은 댓글이 없네요
9년 전
라라라라랄라
삭제한 댓글에게
약자라는 이유로 저렇게 행동한 것에 이렇게 당당하다니.. 좀 아닌 것 같네요 허허
9년 전
花雨
너의 새벽을 향기로 적시는 비
저건 무슨ㅋㅋㅋㅋㅋ 시위할 거면 다 하던가... 특정 후보한테 저러는 건 왜죠 지지하는 후보도 아니고 성소수자한테 반감도 없었는데 이 사건 이후로 의식하지 않더라도 성소수자한테 프레임 씌우고 볼 듯
9년 전
조이
한다 옹성우 데뷔
성소수자라서 욕먹는게 아니라 저런식으로 행동하면 누구든 욕먹을듯
9년 전
카와이
22
9년 전
어여쁜 덕후, 행복한 덕후
컨셉깡패 빅스가 돌아온다
3333
9년 전
민윤기 (방탄소년단 , 25살)
의 부인
4444
9년 전
Jack O' Connell
빅스, 잭 오코넬
55555
9년 전
오이이와
❤
77777
9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마시멜로
폭신폭신
저런 공개적인 장소에서 갑작스럽게 난입한 건 좀... 성소수자가 시위했다고 욕먹는 게 아니라 누구라도 저렇게 행동하면 안되는겁니다.
9년 전
쟌난같았어?
나진심이야완전
저 방법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함 오히려 반감만 들게 하거 눈살찌푸려져요.. 그게 누가 됐든. 저런 식의 방법은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 한다고 생각해요
9년 전
강_다니엘
동성애 반대 x 군동성애 반대 o 군대 내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하셨는데 동성애는 모조리 반대를 하신다고 한 것처럼 그러시네요...
9년 전
클라우드
저상황에 웃는다고 가식이라니 찡그리먄 찡그렸다고 욕할 상황 뻔함 걍 달씨가 싫은거 아닌감
9년 전
클라우드
그리고 동성애 자체 반대라고 안하셨음 어제 jtbc토론 보시면 알텐데 ㅋㅋ 홍준표가 이런상황 만드려고 극단적인 질문을 한것을
9년 전
노란돼지
충분히 대화를 하자고 요청했어도 충분히 들어줬을 후보입니다. 그런데 공식적인 행사자리에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위협을 가하는 건 옳지 않은 행동이죠. 그게 동성애 단체였든, 대학생 연합 단체였든 여러 단체 등등...어떤 단체든 저런 식으로 행동하는 건 잘못된 겁니다.
9년 전
랄라슈
군동성애 반대에 대한 질문 받고 답변하신거고, 결코 성소수자들이 그들의 성적 취향때문에 차별받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성결혼 법제화에 대해서는 사실상 반대하시는것 같은데, 동성혼은 5후보 모두 반대하거나, 파트너쉽 형태로 설명하셨어요. 그리고 달님 저분들 들어오실때부터 계속 표정 안굳히시고 들어주셨습니다. 영상 봐주시길. 웃느면 웃는다고 가식적이라하고, 찌푸리몀 또 권위적이고 벌써 대통령됐냐고 욕할것같은 분들이 있으신것같네요..ㅎㅎ
9년 전
박광호
OCN 터널 차학연
가장 최선의 대처를 한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성소수자라서 저런 것이다라는 생각은 전혀 안 들고, 그냥 난입한 자체가 좋아보이지 않아요.
9년 전
루부인
성소수자 싸잡아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냥 난입한 저 분이 안 좋게 보여요..
9년 전
버켄스탁아테네
아니 그럼 울어요? 울면 울었다고 난리일 테고 무표정이면 표정이 왜 그러냐 짜증 내면 짜증 냈다고 난리치실 거면서
9년 전
방탄청년단
여긴 댓망이구나 얼씨구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목사가 직접 얘기하는 교회 내 XXX 성범죄.jpg
이슈 · 14명 보는 중
현재 편한 로우라이즈 공개한 샤넬 신상.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문신 안 좋아한다는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셰프
이슈 · 2명 보는 중
AD
민희진 승소 맞혔던 변호사가 올린 다니엘vs어도어 재판 추측
이슈 · 4명 보는 중
효도여행 정말 멘탈 제대로 챙기고 가야하는 이유…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가게 리뷰 좀 안좋게 ..ㅠ남겼는데
일상 · 6명 보는 중
AD
무속과 사주팔자에 대한 사실들
이슈 · 18명 보는 중
생각보다 다들 모르는 데이식스의 이름 유래
이슈 · 1명 보는 중
AD
급식에 순대볶음 나오자 학교 쳐들어간 부모
이슈 · 3명 보는 중
코인빨래방에 누가 볶음밥 넣음.jpg
이슈 · 2명 보는 중
내 피부가 지금 이런데 뭘 해야할까
일상 · 2명 보는 중
현재 댓글 반응 난리난 승헌쓰.............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지금 반응 ㄹㅇ 난리난 오늘 발매한 신곡……………………jpg
이슈 · 2명 보는 중
다이소 2천원으로 피부 진단하는 법 (지성 복합성 건성)
이슈 · 2명 보는 중
AD
중국에서만 판다는 제니 X 미니소 콜라보 팝업 MD.jpg
이슈
AD
최근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는 중소돌 유튜브 채널.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근데 서비스직 알바애들 무표정으로 일하는 거 난 좀 짜증남 ㅋㅋ.jpg
210
미모로 화제가 됐던 국제커플 근황
151
오늘자 충격적인 사랑이 최신근황..JPG
96
박명수, 투표 소신발언 "사람 하나 잘못뽑아 어떤 꼴 났는지 아시잖아요"
107
하이닉스때문에 이혼한 남편
73
💥블라 댓글창 터졌던 부동산 입지글..JPG
109
스벅사태에 테러당하는 중인 차지 밀크티..JPG
54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68
왕따 주동 잘 하는 mbti 말하고 가는 달글
54
민주당 후보 아버지 도와드린다는 글에 달린 댓글 수준....JPG
45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75
SNS 에서 난리난 영포티 아저씨 과거사진...jpg
71
동남아인의 동북아 사람 외모 인식...jpg
46
중국 부모가 딸을 구해준 한국 버스기사에게 한 보답
100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30
1세대 아이돌들 전부 언급되고 있다는 y2k 신곡 근황
9:17
l
조회 668
일본인이 흉내낸 <의욕은 없지만 아마도 나쁜 사람은 아닌 한국의 화장품가게 직원>
9:01
l
조회 1975
백종원 더본코리아, 상장 이래 역대 최저가
9:00
l
조회 1571
동북고에서 공 좀 찬다는 학생
9:00
l
조회 407
[스압] Chat GPT가 바라본 각 분야별 2026년 대한민국
9:00
l
조회 168
[🇰🇷] 더 로즈 - Cure
9:00
l
조회 124
[🇺🇸] The Neighbourhood - Wires
8:55
l
조회 55
불심검문중 터진 경찰
8:53
l
조회 334
타블로, 16세 딸 하루 근황…"믿기지 않겠지만 SAT 준비"
11
8:51
l
조회 13116
이번 지방선거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동물 복지 공약 비교
8:44
l
조회 1007
주체적인 강아지 테스트
8:41
l
조회 488
아주 간단하고 확실한 무 구분 활용법
8:41
l
조회 603
종이학 1000마리 보다 강한 종이학
8:33
l
조회 1121
다시 보는 92년생 유망주 순위.jpeg
1
8:28
l
조회 2361
엠비케이즈
추가하기
더보기
독방 먼지 털러 왓슴다....
에첸디 100일 축하해 ❗❗❗
독방 먼지 털러 왔습니다 후 후
헐 나 여기 있는줄도 몰랐어
1
흐앤드 개사랑해 🥰
코디 요즘 일 잘해
내향인들은 진짜 약속 나가기 직전까지 집에 있고 싶어????
1
8:26
l
조회 1579
의외로 뇌보다 무거운 부위
8:24
l
조회 4009
요즘 새로 생겼다는 미용실 옵션
2
8:24
l
조회 3706
설윤포터
8:23
l
조회 278
ai) 이번에 페라리 전기차 루체가 디자인으로 욕먹고 있던데 네가 디자인 해봐
8:16
l
조회 1162
과외 해 본 적 있다 VS 없다
8:16
l
조회 24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34
1
타블로, 16세 딸 하루 근황…"믿기지 않겠지만 SAT 준비"
11
2
요즘 새로 생겼다는 미용실 옵션
2
3
리센느에 탑승하는 지자체 유튜브들ㅋㅋㅋㅋ
25
4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
25
5
요즘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이유
29
6
한국인의 피부를 가장 조져버린 발명품
35
7
조카와 불륜이었던 숙모
31
8
미국 여행 자주간 유튜버의 인종차별 소신발언
29
9
당뇨가 오는 과정.txt
20
10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30
11
어디가도 인종차별 안 당하고 오히려 굽신댄다는 배우 인상
3
12
구성환 인스타 업뎃 feat.꽃분이 샴푸
4
13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46
14
의외로 뇌보다 무거운 부위
15
동남아인의 동북아 사람 외모 인식...jpg
42
16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53
17
공기업 스터디방에 올라온 합격 후기
27
18
일본인이 흉내낸 <의욕은 없지만 아마도 나쁜 사람은 아닌 한국의 화장품가게 직원>
19
💥블라 댓글창 터졌던 부동산 입지글..JPG
60
20
다시 보는 92년생 유망주 순위.jpeg
1
1
올영 선크림 친절해졌더라..
10
2
오늘 올리브영 세일 아냐?
6
3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인데 오늘 1층 민원실 샷따 닫아놨는디
5
4
사전투표찝찝 하다는 익인이들 많네
12
5
연예인들이랑 돈 버는 속도에 현타옴
7
6
제발 급해 신용산역에서 용산역 케텍스 15분만에 탈수잇어????!!!
8
7
살 안찌는 사람은 이유가 있구나..
2
8
아침에 피티쌤이 나 아픈 줄 알았대 ㅋㅋㅋㅋ
1
9
자기 주관 없는 친구 좋은데 문제인 경우는 딱 하나임
4
10
예적금만 6천인데 요즘 주식하는 사람 많아서 고민됨
36
11
남자친구랑 같이 자면(just sleep)
3
12
근데 귀엽게 생긴게 최고같음
1
13
목주름 있는 사람이 목주름 없는 사람보다 더 열등한거 같아?
9
14
손목 염증 주사치료 최대한 안 하는 게 낫나?
16
15
엄마한테 짜증안내는 법 있니
2
16
분실물 습득해서 112 신고했는데 잘한거 맞낭...
17
1찍도2찍도안할거야
1
18
지수 립 뭘까?!!
1
19
요즘 쇼츠에 경상도 애기 올라오는데. 아빠를 자기라고 불러?
10
20
일본 중산층? 들은 다ㅡ멘숀살아?? 짱구집같은 단독주택??
2
1
근데 원이 유튜브채널 잘되고 응원하는게 대중들은 가식적인 연예인보다
9
2
원이 채널 떡상해서 영상 조회수 다 오르는데
3
3
핑계고에 단비 데리고 온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
1
4
리센느 음악 잘뽑을수 밖에 없는게
5
자컨유입이 코어되려면 노래가 좋아야되지않냐 주어 리센느
4
6
코르티스에 이 분이 누구야?
5
7
방탄 진 머리 묶기전에 ㅋㅋ
3
8
난 요즘 남돌만 유행이 빨리 바뀌는줄 알았는데 걍 전체적으로 다 그런듯..
2
9
원이 유툽 채널이 리센느 공식채널 구독자수 넘는거 아직 개웃기네
1
10
생각할수록 스브스 아오아 최초공개 무대 쫀득하게 뺏어간거
5
11
어른들이 왜 자연인 프로를 좋아하는지 원이 유튜브를 보고 깨달았음
12
메가콘 연석으로 현장도움 필요없는데 양도해줄 익..
1
13
와일드씽 Love is 노래 진짜 잘뽑았다ㅋㅋㅋㅋㅋㅋ
14
그니까 그여돌이 쁘걸 피프티 감성이잖아
4
15
에스파 진짜 많이 올라왔네 타이틀
16
이승기 히든싱어 노래 예상해볼게
7
17
리센느 거제영상 유툽PD가 다 연출한거였네 감다살이다
9
18
리센느 러브어택 개띵곡인데...
19
내 최애 말 느린건 알았는데 자컨 찍을 때도 말 진짜 느린가봄ㅋㅋㅋㅋㅋㅋㅋ
2
20
한국인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 있잖아 해외에서도 그렇게 느껴?
8
1
김새론 친엄마 가세연한테 속은거라고 생각해?같이 한거라고 생각해?
9
2
허남준 사진 풀어줬던 지인이 스레드에 이런 댓글도 달았네
1
3
멋진신세계
서리 탑배우 될 거 같아
7
4
멋진신세계
금연 설정이 진짜 작가님이 뭘 아는구나... 싶었음
8
5
멋진신세계
파락호들 어디갔어
7
6
멋진신세계
아니 나 비오면 우산찾아야지 같이 맞는게 무슨소용이냐는 주의인데
2
7
멋진신세계
인물소개 보니까 서리가 연기 잘해서 지효 분량 뺏는거 같던데
8
멋진신세계
시청률 추이
12
9
멋진신세계
근데 둘 아직 사귀는거 아니다?
4
10
임지연도 더글로리 이후로 계속 잘되는구나
4
11
멋진신세계
지금 보니 방범창도 달아 줬네
4
12
아이폰 사진정리 ㄹㅇ 어렵네...
3
13
오십프로
3회 시청률
6
14
멋진신세계
차세계 술이랑 담배 다 참는거
1
15
어제 와일드씽 시사회 보고왔는데
2
16
멋진신세계
몰아봤는데 진짜 재밌다
3
17
멋진신세계
허남준 눈썹 쓰는거 진짜 킹받고 잘한다 ㅋㅋㅋㅋ
2
18
멋진신세계
뒤에 사람 있어요
1
19
진격거 이거 알려줄 사람…
1
20
오십프로 아빠가 좋아해서 본방사수하던데 재밌음?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