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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86
이 글은 9년 전 (2017/4/27) 게시물이에요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초등학생 앞에서 고양이 생매장한 경비원 동영상에 유튜브 댓글 반응 | 인스티즈

며칠전에 서명했던 나는 짜게 식음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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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냐
오 미개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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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크리  석양이..진다..
가해자 옹호하는 사람들 정말 토나오게 혐오스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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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뭐로할까하다가 걍 닉네임으로 해야겠다
분란을 조장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경비 아저씨로써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요.
힘겹게 숨만 겨우 붙어 있는 길고양이 였다면 다산콜센터에 전화하든 동물보호단체으 전화하든 죽여서 쓰레기 처리하죠.
경비아저씨가 한 일도 결국 위에 단체들이 한 일이랑 차이가 없는거죠.
그럼 뭐가 문제가 되는거죠? 사체를 땅속에 유기했으므로 폐기물 처리법 위반, 혹은 아이들이 보는 가운데서 처리했으므로 도의적 책임 정도 겠네요.
경비아저씨는 기껏해야 과태료물을 정도의 일은 한것이지 동물학대를 한것이 아닙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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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베리
222 저도 개인적으로 경비 아저씨 입장에서는 최선이었다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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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Yeun
살아잇는 동물을 생매장 한거는 잘못된 행동 인거 같음 ㅠㅠ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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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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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뭐로할까하다가 걍 닉네임으로 해야겠다
그럼 혹시 동물보호단체에서 와서 저 죽어가는 고양이를 죽여서 사체 처리한다면, 그것이 동물보호단체의 방법이라면 그것도 너무하다고 비난하실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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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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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뭐로할까하다가 걍 닉네임으로 해야겠다
약으로 죽이는것과 삽으로 기절시켜서 질식사 시키는것의 차이를 저로써는 이해하기 힘드네요.
둘다 죽음을 조금더 일찍 읖당기는 방법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초등학생 앞에서 죽였으므로 도의적 책임은 물을수 있으나 학대까지 가는것은 옳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삽으로 기절시킨것도 고통을 경감시켜주는 한 방법이였을테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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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아직 살아있는 사람을 삽으로 내리치는 거랑 약물로 안락사 시키는 거랑 다르듯 동물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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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뭐로할까하다가 걍 닉네임으로 해야겠다
처녀에게
생명이 경중을 어느정도까지나 따져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사람의 생명과 길고양이의 생명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시는것은 안된다고 보여집니다.
사람의 생명과 고양의 생명이 같은 위치라면 안락사가 답이 아니라 병원을 가야죠.
또한 사람의 생명과 길고양의 생명, 그 경중을 같은 위치에 놓고 비교하시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사고 방식이 될수 있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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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닉네임을 뭐로할까하다가 걍 닉네임으로 해야겠다에게
넵 고양이도 병원에 데려가는 게 맞는 답안입니다 생명에는 경중이란 것도 없고 위아래도 없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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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뭐로할까하다가 걍 닉네임으로 해야겠다
처녀에게
글쎄요, 저는 생명의 경중이 없다고 쉽게 밀할수 없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경중이 없겠으나 동물과 사람이라뭰 당연히 경중이 있겠지요.
사람이 동물이 자동차에 치여서 병원에 가야한다면, 저는 백번이면 백번 동물을 버리고 사람을 구하는 쪽을 택할테니까요. 설사 그 동물이
제가 기르던 애완동물이라도 그것은 변하지 않을것입니다. 거기서 분명 생명의 경중이 갈라지는 것이지요. 동물과 사람의 생명으 경중이 없다면 본인과 동물이 더 친했다면 그 상황에서 동물을 구조할수도 있는 일이 되겠지요. 이것은 저로써는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군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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