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1302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바다 너머, 가장 큰 사랑이 기다린다!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 문재인은 안된다
10
9년 전
l
조회
2191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7/4/28) 게시물이에요
안철숩니다.
연관글
???: 문재인은 안된다
문재인 40% 안철수 24% 홍준표 12% 심상정 7..
친 문재인 지지자.txt (허락 맡고 퍼왔다..
문재인: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_________..
2
문재인 4월 29일 목포 20:00시 목포유세
1
일본인들은 팩트 따윈 신경도 안쓰는군요
사드배치에 대한 문재인의 선견지명
힙합도뿌잉뿌잉합니다
윤기가 피어난 봄날
안철수 후보가 가장 깨끗한 사람이었던가요..?
9년 전
뱅뱅뱅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해
달리 나쁜 말은 아니네요 다른 당 사람들도 거의 똑같이 얘기하는데, 항상 기사들 보면 여론 독점한 것처럼 문재인 후보님은 좋은 기사만 쏟아지고 타 후보님은 비판 기사만 거의 있고. 기사 쓰시는 분들도 공정해야죠.
9년 전
유주쭈
오히려 반대 아니었나요.. 언론에서 문재인 밀어주는 거 못 봤는데.
9년 전
뱅뱅뱅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해
저 네이버 기사 자주 보는데요.
9년 전
유주쭈
지금 언론에서 안철수 계속 밀어줬다가 안 되니까 심상정 쪽 밀어준다는 게 여론인데요.. 그리고 선거 유세 현장도 문재인이 압도적이었는데 그런 것들도 사진 직접적으로 안 보여줘서 사람들이 직접 현장 비교 사진 올릴 정도였는데; 그리고 좋은 기사라는 게 팩트로 구성된 거지, 팩트도 아닌 걸 과대 포장하는 걸 밀어준다고 하는 거예요.
9년 전
뱅뱅뱅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해
그런 기사들이 밀어주기식 기사로 보이세요? 과대포장한 기사는 자주는 못 봤던 것 같아요. 기사보다는 토론회 보는게 도움이야 더 되지만, 제가 잘못 알았던 거면 죄송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다른 후보님들 좋은 기사도 본 적이 없어서요.
9년 전
유주쭈
뱅뱅뱅에게
좋은 기사를 못 내는 건, 좋은 기사를 낼 게 없으니까 못 내는 거겠죠. 그리고 토론할 때 유 후보가 문 후보 밀어붙일 때 말리는 것처럼 보였는데 그 기사는 대문짝만하게 내고 결국 팩트체크 했을 땐 문 후보 말이 사실로 드러났는데 그런 기사는 크게 나오지도 않아서 결국 문 후보만 피해봤구요. 문 후보가 이런 식으로 언론한테 당하면 당했지 밀어준 적 없는데요. 안 후보 같은 경우는 기사거리로 크게 나야
할 논란들은 정작 몇 개 안 나와서 사람들이 이슈화 시킨 거고요. 당장에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언론 개혁될 테니까 밀어줄 수도 없죠.
9년 전
뱅뱅뱅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행복해
유주쭈에게
좋은 기사를 낼 게 없는 게 아니라 좋은 기사를 안 쓴다는 게 맞는 말이죠. 공약이나 좋은 점 같은 것들이 있을 때 그 기사들은 문재인 후보님 보다는 묻히는 게 사실이더라고요. 그리고 토론회 태도를 꼬집는 기사 같은 것도 본 적 없어서 여론이 문재인 후보님에게 좋은 쪽이라고 생각했습니다.
9년 전
유주쭈
뱅뱅뱅에게
심상정 후보의 토론 태도로 좋은 기사 쓴 것들 있구요, 안 후보나 홍 후보에 대해서 대외적으로 좋게 쓸 수 있는 소재가 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팩트로 된 좋은 기사는 후보 본인들이 만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정책 공약적인 부분들은 좋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게 없고 거의 정치적인 거니까 문 후보가 내는 공약들은 진보 쪽이라서 좋게 보는 사람들도 있고 반면에 보수인 사람들은 안 좋게 보겠죠. 공약적인 걸 설명한다고 해서 언론이 밀어준다 만다고 할 순 없는 거죠.. 정작 동성애 관련해서도 홍 후보의 무식한 발언보다 문 후보에게 질타가 쏟아지는 기사가 훨씬 많은데요. 문재인에 대한 호의적인 댓글들은 그만큼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증거일 뿐이구요.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 드러난 사실이지만 언론이 밀어준다는 건 또 처음 들어보네요. 이때까지 안철수 엄청 밀어줬는데 본인이 못 받아먹은 겁니다..
9년 전
花樣年華*화양연화
기사들보면 여태까지 제일 악의적으로 공격 받은 사람이 문재인이였는데..
박지원님은 뭐 문재인 맨날 까세요 님 때문에 안철수후보 이미지 엄청 나빠진거 아직도 모르나봐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SK하이닉스 목표주가 현재 상황
이슈
AD
새우장 간장게장은 먹을 수 있을 때 많이 먹어두셔야 합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일루미나티 까지 등장(feat.잠실)
이슈 · 4명 보는 중
스벅이랑 맛 똑같다는 컴포즈 신메뉴
이슈 · 3명 보는 중
AD
햄버거 가게에 가면 감자튀김용 케첩을 어디에 짜나요?
이슈 · 2명 보는 중
전세계 벨소 읽는 사람들이 다 싫어하는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의 경의중앙선 소식
이슈 · 4명 보는 중
근데 한국배우들이 진짜 수준이 높긴 한가봐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이슈 · 1명 보는 중
미국에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팔린다는 한국의 '이것'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청조 감옥에서 가슴노출 후 섹스어필 폭로⚠️
이슈 · 5명 보는 중
AD
사립학교가 민원이 거의 없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리센느 원이 "무섭노" 논란에 촌철살인 하는 경주 갤러리.jpg
이슈 · 3명 보는 중
요샌 이런 밤티 인형이 유행이야?
일상 · 7명 보는 중
우리 애는 등교 늦게 한 적 없으니 CCTV 확인 요청하겠습니다 (지각 처리)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연예인만 3명 나오는 오늘 유퀴즈 예고.jpg
이슈 · 5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중성적인 이름 1등 뭐라고 생각해?
237
7월부터 대멸망 예정이라는 국내산 유제품
257
브랜드 이미지가 완전 바뀐 이니스프리.jpg
206
손발 다 든 인천공항 근황
144
현재 여시에서 난리 난 크롭티 꼽 논란..JPG
132
환연 민경이 유튜브 보는데 왁뿌?보여주는데 승용 리액션 너무너무 30대중반 그 자체다
121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수준이라는 투어스 신유 목..JPG
107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
89
구내식당에 밥솥에 문제가 생겨서 점심시간을 15분 늦게 가졌는데 신입이 퇴사한대요
76
장윤기 "자식 잃은 부모, 얼마나 아프겠냐"…유족 측 "양형 낮추려 반성문"
64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
78
방시혁 성수 목격 사진
67
우리은행 QWER 체크카드 3종출시.jpg
75
장원영 "대중의 관심? 마냥 좋지도 싫지도 않아…겸허히 받아들인다"
79
CU신제품 '패트와 매트 반반바'
54
고양이, 배불러서가 아니라 '냄새'에 질려 밥 남긴다
2:12
l
조회 124
여자는 남자를 놓았는데 남자는 여자를 못놓는 이유가 이거인듯
2:12
l
조회 40
열대야에 잠 못 드는 유럽추정 사망자 2만 명
2:09
l
조회 71
육아휴직 15년한 ㄹㅈ 봄
2:09
l
조회 216
'마이클' 역대 전기영화 1위 등극…전세계 매출 10억 달러 돌파
2:09
l
조회 1
혼자서 단골 횟집을 평점 2점대로 만들어준 손님
2:09
l
조회 117
'보증금 떼먹고 에르메스 펑펑'…문제는 전세인가 사기인가
2:09
l
조회 3
'배재고 맹폭' 민주당, 장윤기 사건엔 지도부 비판도 공식 논평도 없었다
2:09
l
조회 1
뙤약볕 피할 곳은 양산뿐
2:09
l
조회 2
조약돌 키보드처럼 웃는 희극인 이혜지 박세미
2:09
l
조회 1
스탠리 1.12 텀블러 크기 비교짤.jpg
2:09
l
조회 1
두통이 있다고 하자 보부상 친구가 건네준 것
2:08
l
조회 77
성심당 롯데점 복숭아케이크 출시
2:08
l
조회 55
공기 안좋다고 느꼈던 해외여행지 '지역까지' 말하는 달글
2:08
l
조회 2
ㄱ
숑석
추가하기
더보기
아 뭐지 이 사진 왜케 좋지..
2
어떠캐 오늘 자컨 스몰토크 넘 좋음..ㅎㅎ
2
지짜 네제님 글이넘후좋다 ㅜㅜ
4
너무나도 멍과 냥
3
아 이번 활동 숑석 참 좋았다
3
공식에서 말아주는 투샷
2
하이디라오 제주점 한정 고수듬뿍훠궈
2:04
l
조회 51
인피니트식 파트 분배 방법.jpg
2:03
l
조회 557
택시기사님께서 저는 인생이 끝났어요.. 이러시길래
4
1:41
l
조회 2730
l
추천 2
실시간 무대 복귀해서 팝팬들 난리난 가수 리한나
1:34
l
조회 250
"쥬라기 공원" 배우 샘 닐 별세
2
1:26
l
조회 2668
울엄마 나 30대 되자마자 계속 결혼 얘기하길래
2
1:22
l
조회 286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8
1
배트 맞아 쓰러진 일본 심판 4일뒤 뇌사 판정 예정
11
2
택시기사님께서 저는 인생이 끝났어요.. 이러시길래
4
3
하.. 아빠 또 개미보러 나갔네.....
1
4
당시 26살이었던 배우가 보여줬던 충격적인 연기
4
5
허경환: 나 넘 많은 일이 잇엇어 힘들다 진짜
1
6
인피니트식 파트 분배 방법.jpg
7
[네이트판] 남편이 제가 민폐 그 자체 라는데 진짜 제가 민폐인가요?
28
8
[만화] 트젠하지 마세요 : 불가능한 것을 원하는 순간부터 걸리는 정신병들 1~3
22
9
고양이 살리는게 우리애보다 중요해?
4
10
"쥬라기 공원" 배우 샘 닐 별세
2
11
명예영국인이 말하는 타투, 피어싱을 한 심리.shorts
15
1
친구들이 갈수록 술을 안 마심...
14
2
수능포함 모든 객관식 시험 합격한 비법 푼다..
5
3
요즘날씨 강아지들 헥헥거려? 우리 애만 그런가 걱정돼
23
4
쌍커풀 다시 찝는 거 어떨거 같애?
5
인구신 "큰 반등 한번 올 예정"
2
6
청순상이 진짜 살찌면 안되는거같음
1
7
구두 발사이즈보다 작은 거 사도 됨..?
11
8
isfj 원래 엄청 예민해??
18
9
엽떡 착한맛, 초보맛 없을 땐 다들 어캐 먹은 걸까
4
10
똑똑하다기보다 영리하다 이거 무슨의미야??
7
11
땀은 안 나는데 피부가 뜨겁거든?
7
12
익들도 친구랑 상대는 아예 모르는 친구 얘기해?
4
13
에어컨 26도로 틀면 춥고 27도로 틀면 습해
1
14
당근 온도 높은데 이사람 왜이래?
8
15
걍 편하게 쉽게 살고 싶다
2
16
부모님집 단독주택인데 너무 더워서
17
밥얻어먹기 불편해서 무조건 담번에 사는거 모솔같아..?
2
18
크록스 왤케 비싸...?
8
19
30대들아 노화 예방을 위해 꾸준히 하는 습관 같은 거 있어?
4
20
이정도 조건이면 결혼시장에서 귀해??
16
1
김고은 셀카 실력 실화야.......?
5
2
김고은 유인나 조합 너무 예뻐서 눈물나옴..
3
월드컵 누가 우승각임?
5
4
오늘 4시에 축구 맞나? 4강
3
5
으악 이 살인사건 왜 유명하지가 않지?
7
6
월드컵 4강 개표독스러운시간 새벽 4시에 경기하네
3
7
무조건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우승하면 좋겠어 메시밖에 난 몰라
10
8
이코노미 화장 에바야?
2
9
원래 외국인들 돈 보내고 잠수타?
2
10
보넥도 명재현 알디원 이상원
2
11
와 댄공 마일리지 위버스 젤리로 전환 가능이래
12
와 연준 헤어한스탭 누구야? 인별잇나...
1
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
72
2
이번에 청룡 인기상 진짜 엄청 치열하네
3
내일도출근
서인국 등에 가려져서 박지현 1나도 안보이는거
1
4
아파트
실제로 아파트 사무소가 저렇게 커?
2
5
이동욱님도 버블 자주 오셔?
1
6
신인감독인데 윤여정 박은빈이 들어가는게 신기하긴했어
7
7
정은지 이준영이 부른 dream 되게 좋다
1
8
로판처럼 후회남주 이런거 나오는 드라마는 흥하기어렵나
6
9
허남준 제주도 소품샵에서 산 인형 조카줬더라
8
10
내일도출근
서인국 걍 존ㄴ난섹시함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
근디 가스인간보면서 왠지 지옥생각났는데 감독님이 같으신 분이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