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첨을 통해 한국 체험하기에 당첨되신 외국인분
마지막 체험인 삼겹살 먹기를 하는 도중
누군가 들어옴...
신화의 이민우였음ㅎㄷㄷ
알고보니 저 여자분이 중학생 때부터 신화의 이민우 팬이었다고 함..ㅠㅠ
그래서 한국관광공사에서 이민우를 불러 삼겹살 같이 먹기를 준비함 ㅎㄷㄷ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중ㅠㅠ
팬분의 현실설렘 여기까지 느껴지고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놀라셔서 젓가락두 떨구심ㅋ큐ㅠㅠ
ㅠㅠㅠㅠㅠㅠㅠ괜히 보는 사람이 더 떨림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편지도 눈 앞에서 읽어주고
이야기도 하고
쌈도 싸서 먹여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셀카도..!ㅜㅜ
덕계못..와장자아창ㅇ..!!역대급..ㅠㅠ
좋은 추억 얻고 가시는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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