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16일
그날은 딸 김초원교사의 26번째 생일이었다함



김초원교사 생전모습


세월호에서 에서 아이들을 구하다 희생됐지민
기간제 교사라 순직 인정이 안됨
하루에도 수십번씩 울부짖어 성대가 녹아내려
성대를 떼어내고 인공 성대를 넣는 수술까지 받으신 아버지
아버지의 소원은 딸이 의인으로 기억되는 그뿐이라함
| 이 글은 8년 전 (2017/4/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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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16일
김초원교사 생전모습
세월호에서 에서 아이들을 구하다 희생됐지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