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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5/02) 게시물이에요

새벽 대학 본관 기습 점거한 동덕여대 학생들...학과통폐합 중단 요구 | 인스티즈

새벽 대학 본관 기습 점거한 동덕여대 학생들...학과통폐합 중단 요구 | 인스티즈

새벽 대학 본관 기습 점거한 동덕여대 학생들...학과통폐합 중단 요구 | 인스티즈

(통폐합 예시) 라이프스타일학부 = 패션디자인+실내 디자인. 인문 사회 없어짐. 문예창작과가 공연예술대학으로 방연,실음과와 함께 통합됨.
일본어와 중국어가 통합, 프랑스어와 독일어가 통합등 학과에 대한 이해가 1도 없는 상황들 발생중.

미래인재 대학은 작년에 이대에서 추진했었다가 학생들의 시위로 무산됬었던 개편안인데 우리 학교는 이미 2016년 한번의 반대로 총장사퇴까지 갔었지만 몰래 다시 복귀해서 현재 이런식으로 진행하고 있어.

또한 우리학교가 등급이 낮게 나와서, 취업률을 높이기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기위해 진행한다고 하지만 동덕은 " 한국 사립대학 누적금 8순위 총2000억 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야. 1년마다 100억씩 증가하고, 학교등급을 높이기위해 학생들에게 지원과 장학금 그리고 좋은 교수진과 논문및 시설 보강으로 등급을 올릴 수 있음에도 하지않고있어.

이것은 기사의 일부분이라 더 적을수도 없지만 휴대폰과 모든 기기를 빼앗고 진행한 공청회에서는 새로 바뀐 컨설턴트들의 학생 무나쁜언과 교수님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진행, 수업거부를 합법적으로 진행한 학생들을 결석처리 하라며 압력을 넣었다는 증언이 페북과 에타등 학교 커뮤니티를 통해 나왔어.

현재는 삭제되었지만 교직원이 학생들을 잠잠하게 만드려고 거짓말을 했다는 증언도 올라왔었어.

학교는 우리의 말을 들어주지 않아.
우리가 학교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알리는것 뿐이야.

혹시 동덕여대에 재학하거나 재학했거나 주변에 소중한 사람이 이 학교를 다닌다면 7시에 "동덕여대"를 네이버에 한번만 검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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