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4시 국회 정론관에서 이뤄진 지지선언에는 전국 시도의사회와 각과 개원의 협의회 그리고 대한병원협회 소속 중소병원협회와 노인요양 병원협회 등 의료계 각종 단체 대표와 회원들 2407명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