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 누구도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은 없다. 소속사 측의 강력대응으로 '사재기'를 주장한 악플러들은 처벌받겠지만, 라붐이 받은 상처에 대한 책임은 그 누구도 지지 않는다. 물론 '뮤직뱅크' 1위를 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공식입장 발표 후에도 납득못하는 이들은 많지만, 1위를 향해 쉼없이 달려온 라붐의 진정성까지 함께 의심받는 모양새가 영 불편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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