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들을 위해 엄마가 산 '롯데마트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두돌지난 막내딸이 투병을 하다 결국 사망
막내딸과 똑같이 투병중이였던 첫째딸과 엄마는 운좋게도 폐이식자가 나타나 생존
하지만 막내딸을 잃은 슬픔은 여전함
가습기살균제가 점점 이슈화대니 롯데가 제일먼저 언론에대고 사과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주겠다며 검찰신고를 하지말라고 권유하더니 피해자 조사기간 끝나자 마자 합의를 깨버림
잘못했다고 죄송하다고 짧은 사과전화 한통조차 하지않음
생존해 있는 큰딸 나이 현재 12살...
어린아기가 이식한 폐로 열개가 넘는 약을 먹으며 고통스럽게 살아가고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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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