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후보는 장애인 교육과 관련하여 ▲장애영아학급, 유치원 특수학급 확충 및 유아특수교사 증원 등 장애 영․유아에 대한 무상․의무교육 지원을 확대 ▲특수교사 법정정원 확보 및 특수교육기관 확충으로 초․중등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권 보장 ▲현장중심의 직업교육 확대 및 진로지원체계 구축으로 장애학생의 진로 선택 기회를 보장 ▲대학 내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편의제공 확충 및 진학․취업 지원 확대로 장애대학생의 교육권 보장 ▲다양한 유형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설립을 지원하고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보급을 확대 ▲일반학급 내 특수교사를 확대 배치하고 보조인력을 확충하는 등 통합교육 지원을 확대 ▲양육정보시스템 구축 및 장애학생학부모지원센터를 설립 등 장애학생 학부모와 함께 특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특수교육지원센터 내실화 및 장애인교육 지원 체계 고도화를 위해 교육부내 특수교육 담당 부서를 확충 ▲중도․중복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서비스를 확대 등 장애인 교육의 국가적 책무성을 강화하는 교육 정책들을 공약했다.
또한 ▲발달장애인을 위한 주간활동서비스 제도화 및 활동지원서비스 제공시간 확대 노력 ▲발달재활서비스 이용 대상 및 지원 금액 확대와 질 관리 체계 구축을 적극 추진 ▲장애인 부모 동료상담 지원, 양육 정보 제공 시스템 구축 및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운영 지원 등 장애인 가족 중심의 복지 지원 환경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 등 발달장애인․장애아동․장애인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약속했다.
http://www.cowal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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