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sports-g.com/2017/05/03/%EC%88%98%EC%9B%90%ED%8C%AC-%ED%91%9C%EC%B0%BD%EC%9B%90-%EB%82%B4%EA%B0%80-1%EB%B2%88-%EC%8B%A0%ED%99%94%EC%9A%A9%EC%9D%84-%EC%A2%8B%EC%95%84%ED%95%98%EB%8A%94-%EC%9D%B4
열혈 수원 팬인 표창원 의원은 “수원에는 등번호 ‘2번’이 없다. 그래서 더 수원을 더 좋아한다”면서 “아주 멋진 팀이다. 팀에 ‘2번’이 굳이 필요가 있을까 싶다”며 웃었다. 지난 시즌에도 등번호 ‘2번’이 없던 수원은 올 시즌에도 등번호 ‘2번’의 주인이 없다.
오랜 시간 수원 경기를 지켜본 표창원 의원은 다른 선수들에 대해서도 평가했다. “등번호 ‘3번’ 양상민은 내가 참 좋아하는 선수다. 그런데 번호는 바꿨으면 좋겠다”면서 “’3번’ 양상민은 현재 부상 중이다. 지금은 약한 상황인데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회복한 다음 다시 경기에 나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등번호 ‘3번’ 양상민은 아직 내공에 비해 경험이 부족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표창원 의원은 등번호 ‘4번’ 이용래에 대해서는 “잘한다. 적재적소에서의 역할을 잘 아는 선수”라고 평가했지만 “주변에서 도와주는 선수들이 부족하다. 체력이 좀 떨어지는 것 같다. 서포터스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덧붙였다. 등번호 ‘5번’ 박현범에 대해서는 “진취적이고 진보적인 플레이는 좋은데 안정감이 떨어진다. 아직은 팬층이 두텁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표창원 의원은 “사실 수원 선수들을 다 좋아하는데 등번호가 마음에 들어 ‘1번’ 신화용을 가장 좋아한다”며 “다른 선수들도 모두 멋진 경쟁을 통해 그라운드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표창원 의원과는 인터뷰를 하면서 정치 이야기를 단 한 마디도 나누지 않았다.
표창원 의원과는 인터뷰를 하면서 정치 이야기를 단 한 마디도 나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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