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8시뉴스에 "SBS 단독"달고 보도된 '세월호 인양 지연관련 뉴스 (조을선 기자)
- 이후 SNS나 커뮤니티상에서 비난이 일고 시끄러워지자기사 제목을 살짝 수정
"차기정권과 거래? 세월호 인양고의지연 조사" => "세월호 인양고의지연? 조사나선다."
- 계속해서 논란이 커지자 아차 싶었는지 기사 삭제
- 포털에는 한동안 남아있다가 그마저도 삭제. (이건 SBS가 직접 요청한거임. 그래야 일괄적으로 공홈에서 내려옴)
- 이미 양포탈 실검은 '문재인 - 세월호'로 도배.
- 국민의당과 박지원은 이와중에 정치적으로 이용해 SNS와 논평을 날려댐
더하기 안철수는 블로그에 이 논평을 올림.
- 새벽에 SBS측 해명기사가 나옴.
- 일부에서 '해양수산부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눈치를 보고 인양을 일부러 늦췄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것은 기사 내용과 정반대의 주장입니다??????????
- 또 문 후보 측과 해수부 사이에 모종의 거래나 약속이 있었다는 의혹은 취재한 바도 없으며 따라서 보도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깊은 빡침이 올라왔지만 SBS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지 잽싸게 해명기사도 삭제.
- 그 후 아침뉴스
- 대선 마지막 토론 후 저녁뉴스..앞으론 여론조사 발표가 금지되는 깜깜이 기간..
- 지난 대선 3차토론 후 저녁뉴스를 기억하시나요?
당시에도 이 말같지도 않은 뉴스가 나올때 여론조사 발표금지 기간이었습니다.
- 이쯤되면 정말 가 아닌 이상 저들의 의도는 명백하다는걸 알 수 밖에 없습니다.
- 인용에 인용을 거듭하며 종이신문들과 종편쓰레기들은 대선 투표일까지 풀타임으로 보도하겠죠.
- 사과, 정정보도로 끝나지 않고 가짜뉴스로 규정시켜 인용조차 하지 못하게 사전에 밟지 않으면
일주일내내 지난 대선때처럼 더러운 꼴을 봐야할테구요.
SBS 시청자 제보 및 상담 02-2113-5000 (보도제작국으로 돌려달라고 요청 후 항의)
SBS 정치부 조을선 기자 02-2113-4124 (SBS 대선개입사건 해당 기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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