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는불만없는데 제가 불만있으면 글올려보라네요 작년 10월에 결혼한부부입니다. 27살이고 현재 맞벌이 중인데 와이프가 주부를 하겠다네요 와이프 장모님께서 엄청 잘사십시다. 공주처럼 자랐고 일안해도 되고 장모님께서 따박따박 용돈주시고 자기는 집에서 전업하면서 공부하고싶다네요 장모님이 워낙 끔찍히 아껴서 저보고 고생시키면 가만안둔다고도 하셨습니다. 전업주부 좋죠 해도 됩니다.
근데 적어도 저 식사하는거랑은 본인이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하는말이 자긴 엄마주신돈 월급으로 대신할꺼고 생활비로 할꺼라는데 이게 말이되는소린가요? 전업이면서 저녁식사준비는 무조건 같이해야된답니다.
퇴사하고 공부한다는데 제가 이해를 해야되나요?
너무 당당하게 저리니 황당합니다. 그리고 아침밥은 자기 안먹는다고 안차리겠답니다. 지금저는 아침먹고 와이프는 안먹습니다. 주부면 당연히 차려야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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