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정당 의원 14명이 2일 집단으로 탈당 의사를 밝힌 가운데,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남은 분들도 돌아오시기 바란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서 김 전 지사는 "우리 모두 손을 잡고 친북·반미세력의 국정농단과 집권을 막아내고,
선진자유통일의 역사적 대업을 이룩합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7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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