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06
또한 박찬욱 감독은 "'아가씨'로 상을 받는 자리인 만큼, 이런 이야기 한 번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성별, 성정체성, 성적지향, 이 문제로 차별받는 상황이 없는, 그런 사회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며 밝히며, "다가올 대선을 위해 투표할 때, 여러 가지 기준 중에 이것도 고려해보길 바란다"며 시상식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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