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다스리는 동안, 정의가 꽃을 피우게 해주시고,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가 넘치게 해주십시오.”(시편72:7)
지난 9년 간 국민들은 참으로 힘겹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국민들은 “공의를 쓰디쓴 소태처럼 만들고, 정의를 땅바닥에 팽개치며, 법정에서 시비를 올바로 가리는 사람을 미워하고, 바른말 하는 사람과 가난한 사람을 짓밟고 그들에게서 곡물세를 착취하며, 의로운 사람을 학대하고, 뇌물을 받고 법정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억울하게 하는 사람”(암5:7-12)이 누구인지를 묻고 또 물으며 9년을 지내야 했습니다.
이런 역사를 다시 되풀이할 수는 없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9일에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선출되는 새로운 대통령은 “깨끗한 삶을 사는 사람, 정의를 실천하는 사람, 마음으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 혀를 놀려 남의 허물을 들추지 않는 사람, 친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사람, 이웃을 모욕하지 않는 사람,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자를 경멸하고 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을 존경하는 사람”(시편 15:2-4)이어야 합니다.
나아가 “공평과 정의를 실천하고, 억압하는 자들의 손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구하여 주고, 외국인과 고아와 과부를 괴롭히거나 학대하지 말며, 무죄한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지 말라.”(예레미야 22:3)하신 성서의 가르침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제19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 이런 성서의 가르침과 모든 국민의 꿈인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정의로운 나라, 갈등과 분열을 넘어서 하나 된 나라,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복지의 나라,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평화통일의 나라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는 기호1번 문재인 후보라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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