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직이
베일 벗은 이강인, 정정용 감독 이강인.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임팩트는 생각보다 강렬하지 않았다. 특히 3년 전 열 여섯이던 이승우(19·바르셀로나 후베닐 A)를 처음 봤을 때의 충격과 비교하면 무난한 수준도 아니었다. 그러나 성장가능성이 풍부한 16세라는 나이, 2~3세 많은 형들과 맞붙었다는 점, 시차적응, 첫 태극마크에 대한 부담감 등을 고려하면 기...m.sports.naver.com
| 이 글은 8년 전 (2017/5/06)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