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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문재인 세월호 보도에 대해 JTBC 손석희 앵커가 일침을 날렸다.
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는 SBS 문재인 세월호 보도에 대해 "SBS 측이 오해가 있었다면서 7시간만에 기사를 삭제하고 오전에는 사과까지 했다. 하지만 사전 투표를 하루 앞두고 특정 후보를 겨냥한 보도"라고 말했다.
손석희 앵커는 "방금 들어온 소식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SBS 관계자와 인터뷰 대상 공무원을 상대로 조사중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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