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 항목의 지역분권 관련 정책을 제안하고 대선 이후까지 지속적 추진을 다짐했다.
교수대표단 100여명은 4일 광주 5.18국립묘지를 참배하고 지지선언문과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교수들은 선언문에서 "분노한 국민이 촛불을 들었고, 마침내 불의하고 무능한 정권, 부정하고 탐욕스런 권력을 심판했다"고
현 시국을 진단했다.
이어 "역사는 수도권 초집중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소멸의 위기에 내몰린 지역을 다시 살리는 데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제시하고, "민주정부 3기에서 다음의 정책들이 추진되고 실현될 때까지 문재인 후보와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73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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