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추적>영부인이 될뻔했던 야거 교수, 과연 불운한 인물일까오는 9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전기(傳記) ‘떠오르는 별(Rising Star)’이 출간된다. 미리 공개된 전기 내용 중 가장 화제가 된 건 오바마가 야망을 위해 사랑을 버렸다는 대목이었다. 전기에 따르면 오바마는 20대 때 동거까지 했던 백인 애인이 있었지만,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는 야망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결별을 택했다.v.media.daum.net
위 기사는 오바마의 20대의 연인이자 동북아시아, 특히 한국 전쟁 역사 등을 연구하는 저명한 학자인 한 여성에 관한 이야기야.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자 과거 연인으로 주목 받으면서 늘 오바마와 관련한 평가가 이 여성에게 따라붙으며 영부인이 되지 못해 아쉽다라는 평가가 많지만 이 분도 이분 나름대로의 경력이 있는 대단한 분이야. 한국계 미국인 남편도 있으셔.
오바마가 미국의 대통령이였으니 과거 연인도 주목받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이 여성은 단순히 오바마 인생을 구성하는 1인 정도로 평가 받아야 하는 정도가 아니라는 걸 강조하고 싶었어. 이미 본인 연구분야의 권위자이고 자신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잘 살아가는 중임을 더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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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그렇게 팬서비스 해주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