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니발이 애비게일에게 환각제를 먹이고 있는 동안 윌, 알라나, 비벌리

이때까지 신원이 밝혀진 아이들을 프로파일하는 알라나

여기서부턴 윌의 생각


왠지 아이들한테 자신을 대입해서 생각하는 것 같은 윌.
윌도 아웃사이더이고, 기계(모터 수리)와 관련된 취미를 가지고있음.
미쿡은 아웃사이더 하면 과학이나 학문쪽으로 특출나다고 생각하는듯.
남들이랑 놀고 운동할시간에 방에서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라 그런것같음


비벌리 : 꽤 정밀한 컴퓨터 회로를 만들어서 중학교 때 과학상을 탔어요.



사라진 아이들은 모두 둘째니까 형이나 동생같은 남자 형제가 있었을건데 그 형과 친하지 않았다면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CJ 링컨을 형이라고 생각해서 따를 수 있다고 말하는 윌


'엄마'가 있을 가능성을 제기하는 알라나

(말 됨)

크로프트 사무실로 찾아온 윌




그러니까 우리는 애가 하난데 저 집은 애가 둘이고 굉장히 행복해보인다면 그걸 이상적으로 생각해서 자기들도 애를 하나 더 갖는 것 같은 행동을 말하는듯.
그렇다면 지금 실종된 아이들을 데리고다니는 중년여성은 가족을 잃었거나, 가족을 가질 수 없어서 가족과의 유대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아이들을 납치, '네 진짜 가족은 우리다'라고 세뇌해서 본래 가족을 죽이게 만드는 것 같음

윌 : 이 여성이 누구이건간에, 그녀는 아이들이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차기를 바라고있어요.




윌 : 알렉산드리아의 편의점 CCTV에 크리스토퍼가 잡혔는데, 신원미상의 여자와 함께였어요.
(아까 그 편의점인듯..)


그렇다면 이 다음에 크리스토퍼와 중년 여성, 다른 애들이 향할 곳은 크리스토퍼의 집이겠지







실제로 좀 멍해보이는 상태의 크리스토퍼가 집에 찾아온다.
실종됐던 아들이 돌아와 엄마는 기뻐하지만 그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상상도 못하겠지..

크리스토퍼의 집으로

경찰들이 들이닥침

캡쳐가 흔들려버렸지만.. 모피어스 안녕?

집 안에는 아무도 없고, 기동대는 집 뒷마당으로 향함

뒷마당에서 바베큐파티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크리스토퍼의 다른 일행들이 찾아와 총을 겨누고 있다!
그런데 중년 여성은 어디로갔지..


경찰이 CJ링컨을 쏘고

크리스토퍼는 쪽문을 향해 도망침

크리스토퍼를 쫓아 쪽문 밖 수영장쪽으로 달려오는 윌
(집 겁나 넓다..)
캡쳐가 빠졌는데, 달려가던 크리스토퍼가 몸을 홱 돌려서 윌한테 총을 겨눔

반사적으로 자기도 총을 겨누지만 뒤따라오던 기동대에게 쏘지 말라는 윌.
말로 달래 볼 생각이다.


총 들고있는 아이를 상대로
자기가 먼저 두 손 들고 말려보려고 함
착한놈..ㅠㅠ

그런데 아까 뒷마당에서 안 보이던 중년여성이 크리스토퍼 뒤쪽에서 문을 열고 나온다

그리고 윌을 쏴버리라고 종용함

윌은 당황하지만


천천히 무릎꿇으면서 총까지 내려놓음
강아지같은 눈망울로 마음을 움직여볼심산인것인가




총 들고있는 불안정한 아이를 상대로 큰 도박을 하는 윌

그때 비벌리언니가 기냥 빵!

언니는 사실 과학팀이 아니라 명사수였음
보스몹 클리어!

총소리에 깜놀

상황이 정리된 걸 보고..


경찰들이 크리스토퍼를 데려가는 동안 윌은 피흘리고있는 중년여성을 내려다본다.

엄마 없이 자란 윌이 가족을 만들어보겠다고 엄마행세를 하던 여자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할까..

경찰차에 들어가있는 크리스토퍼

운전석에 모피어스크로프트가 타자 제일 먼저 집에 갈 수 있냐고 묻는다



실제로 크리스토퍼는 다른 아이들에비해서 세뇌가 덜 돼있었던 것 같음

크로프트 : 네가 정말 하려고 한 일이 무엇이었는지도 말 해야 할 거고.

크리스토퍼 : (그 여자가) 내 가족들은 진짜 가족이 아니라고 했어요.
가족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죠.
(크로프트를 보고) 가족이 있으세요?



(생각)




자 이제 또 장면을 바꿔서

한니발의 집



알라나 언니 화나뜸


애비게일을 병원에서 데리고 나온건 순전히 한니발 마음대로 한 일이었다


이 정도로 해두죠 라니까 좀 무서운데 사실 이거보다는 정식으로 윤리위원회?같은거에 고발하거나 하지는 않겠다는 말인것같아.. 정신과의사라면 당연히 위원회같은게 있겠지.. 다른 의사 환자를 마음대로 데리고 나온거니까 고발된다면 큰 문제가 될 수도 있는거인듯



의외로 고분고분 한니발






고분고분하나 싶더니 바로 사기를 침
환각제 준거자나..

진정제를 줬다는 말에 놀란 알라나
알라나 : 진정제라고요? 뭘 주신거에요?

바륨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강한 약은 아닌듯
식당에 가 보니 식사가 준비되어있고 식탁에는 애비게일이 앉아있음



알라나 몫까지 세팅돼있음

젠틀하게 의자도 빼주시고

애비게일 : 한니발 박사님이 저녁으로 아침식사를 준비하셨어요.


주스를 따라주다가 애비게일이 넋을 놓고있는걸 눈치챔


미소짓고있는 애비게일


한니발과 알라나의 모습이 순간 자기 아빠, 엄마의 모습으로 보인다


...
장면전환


아내와 함께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는 크로프트
크로프트 : 벨라?(부인 애칭인듯하다)

크로프트 : 아이를 갖기에 너무 늦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결혼한지도 꽤 된 것 같은데 뜬금없이 아이를 갖자니..)

벨라(아내)는 잭을 슬쩍 보더니

벨라 : 나한텐 너무 늦었어.
단칼에 거절해버림.
마지막으로 장면은 또 바껴서 윌의 집

따듯하게 불도 틀어놓은 난로 옆에서 마음가는대로 퍼져자고있는 강아지들
몇마리지..;


윌은 악몽이 두렵지만 애써 잠을 청한다.
자는 모습이 왜이렇게 안쓰러워보이는지...

ㅠㅠ
자 그럼 이걸로 4화도 끝! 5화로 돌아올 때 까지 여시들

채소도 가리지말고 건강하게 먹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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