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288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6
이 글은 9년 전 (2017/5/0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1. 가슴에 못 박는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이럴 거면 날 왜 낳았어?"

 

오랜 세월을 함께 살다보면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다

어떤 말은 가벼운 상처를 남기지만

어떤 말은 날카로운 조각이 되어 가슴에 박힌다

 

죽기 전에 그 조각을 빼고 상처를 어루만져 드렸어야 했다

영원히 곁에 있을 거라는 생각에 '미안하다'는 말을 하지 못한 게

이토록 후회가 될 줄은 몰랐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2. 더 많이 챙겨 드려야 했다

 

 

"바쁘니까 나중에 알려줄게"

스마트폰 조작법이나 컴퓨터 사용법을 알려주는 게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늘 짜증을 냈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부모님을 챙기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

쏟아지는 업무와 야근에 분주하게 살다보면

어느새 부모님은 까맣게 잊힌다

 

일은 언제든 할 수 있는 것이지만

한 번 떠난 부모님은 다시 돌아올 수 없다는 걸 깨달았을 땐 이미 늦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3. 따뜻하게 안아드리지 못했다

 

 

산고를 견디며 낳은 아이가 두 발로 서기 전까지

부모는 젖을 물리고 품에 안으며 지극정성으로 돌본다

 

그렇게 큰 사랑을 받고 자랐으면서

정작 자식은 고생한 두 손을 꼬옥 잡아주거나 등을 쓸어주는 등

간단한 스킨십도 불편해 했다

 

스킨십을 하기에는 징그러운 나이가 됐다는 건 정말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4. '고맙다, 사랑한다, 미안하다' 말하지 못했다

 

 

애인에게는 입버릇처럼 '사랑한다' 말하면서

정작 부모님께는 사랑한단 말을 자주 하지 못했다

 

용돈이 필요할 때만 입 발린 멘트를 날리고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진심어린 말 한 마디 건네지 못했다

 

'많이 표현하면서 살 걸..' 하는 후회가 남는 순간이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5. 좋은 선물을 해 드리지 못했다

 

 

자신은 값싼 것을 걸치고 다니면서

어디 가서 주눅이 들까 자식에겐 가장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다

 

비싼 명품은 아니더라도 마음을 담은 좋은 선물 하나 해 드리지 못하고

떠나보낸 게 가슴 아프다

 

문제는 돈이 아니라 마음이었다는 걸

이제와 후회해도 소용없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6.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어야 했다

 

 

친구들과 놀러다니느라

정작 부모님과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하지 못했다

 

함께 맛집에도 가고 쇼핑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도 흐려질텐데

부모님을 좀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살아생전에 많은 추억을 만들었어야 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7.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

 

 

부모님과 단둘이 떠나는 여행은

가족여행과는 느낌이 사뭇 다르다

 

둘만의 여행지에서 그간 응어리졌던 마음을 풀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이 떠난 뒤 친구들이 SNS부모님과 여행가서 찍은 사진을 올려놓은 것을 보면

그리움은 더욱 짙어진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가장 많이 하는 8가지 후회 | 인스티즈



8. 부모님도 한 때 꿈 많은 소년·소녀였다는 걸 잊고 살았다

 

 

어린 시절 대통령이 되는 게 꿈이었던 어린 소년은 아버지가 되고

멋진 왕자님을 만나는 게 꿈이었던 소녀는 어머니가 됐다

 

자식을 키우느라 제 꿈을 하나씩 놓아버린 부모님의 시간을

나이가 들면서 뒤늦게 알아버렸다

 

살아 계실 때 단 한 번만이라도 당신의 '진짜' 꿈에 대해 여쭤봤다면

행복해 하시지 않았을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조카한테 한마디 조언했는데 깽값 물어주게 생겼다
1:05 l 조회 1329
한국인들의 선호도가 남녀노소 통틀어 가장 낮다는 김치8
1:02 l 조회 7703
후쿠시마산 음식을 먹고 사망한 일본 정치인2
0:17 l 조회 8260
유튜브 라방 70명 보다가 300명 봐서 눈물 흘린 걸그룹 멤버9
07.22 22:25 l 조회 25434 l 추천 2
네이트판) 예랑의 무한사랑이 지쳐요ㅠ64
07.22 21:23 l 조회 29902
다 갖춘 한의사가 모솔연애2에서 자존감 떨어진 이유21
07.22 20:17 l 조회 22440 l 추천 1
애들 밥도 안 주고, 여론조사 돈도 안 주고
07.22 19:11 l 조회 1142
중국 제품인데 신뢰가 감ㅋㅋㅋㅋ1
07.22 19:03 l 조회 2264
회사 식대로 저녁까지 같이 포장하는 직원14
07.22 17:56 l 조회 9728
스치면 호감 1순위가 바뀌는 모솔연애2 남출13
07.22 17:41 l 조회 13230
노브랜드 매운소갈비찜 먹지마세요 살인자입니다132
07.22 15:36 l 조회 80972 l 추천 1
힘들 때 점술에 의지하면 안되는 이유.jpg
07.22 15:24 l 조회 8240
"김건희 여사, 제니 닮았죠?"…尹 뒤집힌 블랙핑크 사건 전말17
07.22 15:17 l 조회 21763
월세집에서 고기 굽는 아가씨에게 생긴 일...jpg9
07.22 14:55 l 조회 14271 l 추천 1
같은 그룹에 쌍둥이 멤버가 있으면 생기는 일9
07.22 14:27 l 조회 17248
지금 주니어와퍼 먹으면 안되는 이유15
07.22 12:48 l 조회 23687
15년이 지나도 변한게 없는 그룹..jpg
07.22 11:53 l 조회 2057
회피형이라 연애를 안(못)한다는 블라인2
07.22 09:39 l 조회 6110 l 추천 1
친구 낙태한거 친구남친한테 말해야되나15
07.22 09:11 l 조회 7423
팀멤버가 인정한 눈치없다는 멤버..jpg
07.22 01:57 l 조회 101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