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6일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친박 세력 부활의 신호탄이 된다"며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판했다.
그는 "국민의당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은 양쪽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굉장히 적다. 저희는 연정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100석이 넘어가면 자기 혼자 무리해서 끌고 가고 권력을 안 나눠주려 하는 습성이 있다. 더 이상 그런 방식으로 나라를 이끌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506143005467?s=pelectio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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