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vop.co.kr/A00001156339.html
밀양 주민 구미현(68.여)씨는 민중의소리와 만나 “밀양 송전탑 싸움을 하면서 경찰 폭력에 시달리고 있을 때 문재인 후보가 직접 (농성장이 있는) 산으로 찾아와 우리를 위로해주고 힘이 돼줬다”며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문 후보에게 힘이 돼주기 위해 버스를 타고 왔다”고 밝혔다. 이날 유세 현장에 온 밀양 주민은 모두 10여 명이었다
문 후보는 연설이 끝난 뒤 이들이 들고 있던 ‘밀양 765kV 송전탑 OUT’이라고 써있는 파란 손피켓을 빌려 높이 들어보이며 화답했다. 머리가 하얗게 센 밀양 할머니들은 감격에 겨워 서로를 얼싸 안았다..

2014년 문재인후보와 김경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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