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일파재산환수법 반대

2. 최태민-박근혜 관계를 몰랐다?

2007년 7월 보도된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당시 박근혜 후보 선대위 정책메시지 총괄단장을 맡았던 유 의원은 대선 후보 청문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당시 대선 예비후보) 측이 최태민 의혹을 거론한 것에 대해
“최태민은 박 후보의 처남도 아니고, 큰 형도 아니다. 14년 전에 돌아가신 분 얘기를 왜 꺼내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최순실게이트 터진 후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잘못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도 그 당시에는 이명박, 박근혜 두 사람 사이에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를 선택한 것”이라며
“그런 부분이 지금 와 생각해보면 ‘내가 이 분의 본질을 몰랐다’ 이런 데 대한 회한이랄까 착잡한 게 많다”고 해명했다.
3. 한일정보보호협정 찬성

(여론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 결국 졸속 체결함)
4. kbs 언론통제

‘강동순 녹취록’은 지난해 2월 당시 방송위원회 한나라당 추천 위원인 강동순 위원과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 신현덕 경인TV 대표 그리고 KBS 심의팀 윤명식 PD가
여의도 음식집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수록된 것으로 지난해 4월 공개됐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 집권을 위해 언론을 어떻게 이용할 것이며 집권 뒤 구상에 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져 언론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래놓고 오늘 토론에서는 김대중,노무현 정부도 언론탄압했다 양비론 시전ㅋㅋㅋㅋ

벗 팩트는 김대중 노무현정권때 언론자유도 정점찍었고 이명박 정부때 땅바닥 쳤고요?ㅋㅋ
조곤조곤 유려한 화술과 해박한 지식으로 포장된 이면의 유승민의 민낯..
똑똑해서 더 무서움
남 공격할 땐 한없이 냉철하지만 정작 자신이 공격받을 땐 양비론을 시전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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