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 의원은 또 자신이 과거 친박 지도부 역할을 하며 박근혜 정권 탄생에 '책임'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그 당시에는 이명박, 박근혜 두 사람 사이에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박 대통령을 선택한 건데 그런 부분이 지금 와 생각해보면 내가 이 분의 본질을 몰랐다, 이런 데 대한 회한이랄까 착잡한 게 많다"고 답했다.
김무성·유승민·전여옥 등 소위 '친박 3인방'으로 활동했던 자신의 전력을 후회한다는 발언이다.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61103_0014494638
아아~~ 그렇구먼~~~~ 불과 몇년전엔 박근혜가 유신 독재자 박정희의 씨앗인걸 몰랐구먼~~~~~^^
이명박근혜중에서 선택안했으면 누가 사형시킴?? 말같은소리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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