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대통령의 헌화 순서 때 분노를 참지 못한 백원우 의원이 ‘정치보복 사죄하라’고 고함을 내질렀다.
그의 마음인들 오죽했으랴, 충분히 이해가 갔다. 하지만 나는 상주로서 사과해야 할 일이었다.
영결식이 끝날 때 국민장의위원회 운영위원장의 자격으로 나는 그에게 사과했다.
이대통령도 '괜찮다. 이해한다. 개의치 마라'고 화답했다.
그러나 검찰은 나중에 끝내 백 의원을 장례식방해죄로 기소했다. 하지만 재판 결과는 무죄였다."
| 이 글은 8년 전 (2017/5/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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