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340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9
이 글은 9년 전 (2017/5/10) 게시물이에요


30일 더불어민주당 측이 논평을 내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역대 10대 막말과 망언을 소개하고 비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30일 더불어민주당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막말과 관련해 지적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더민주당 윤관석 공보단장은 '홍준표 후보, 역대 10대 막말과 망언을 고발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그는 "'홍준표 막말'은 한도 끝도 없다"며 "여성 폄하 발언·취재기자에 대한 폭언·입에 담기에도 민망한 전직 대통령에 대한 망언 등 과거 발언은 물론 유세가 진행되는 현재에도 경악을 금치 못 할 막말과 망언이 쏟아지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관석 단장은 2011년 10월 홍대 앞에서 열린 대학생 타운미팅 중 홍준표 후보가 "이대 계집애들 싫어한다. 꼴 같지 않은 게 대들어 패버리고 싶다"고 막말한 사건을 꺼내들었다.

이어 그는 (홍준표 후보가)2016년 7월 12일 경남도의회 임시회 참석 당시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여영국 정의당 도의원을 향해 "쓰레기가 단식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냐. 2년간 단식해봐. 2년 뒤에는 나갈테니깐"이라고 말한 사건도 재조명했다.

또한 2017년 3월 28일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과 오찬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홍준표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향해) "지금 더민주당 1등하는 후보는 자기 대장이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 아니냐"고 말한 일도 소개했다.
close

특히 홍준표 후보는 2011년 7월 14일 참여연대 방문한 자리에서, 삼화저축은행 불법자금의 홍준표 유입설 대한 경향신문 기자 질문에 대해 "그걸 왜 물어, 너 그러다가 진짜 맞는 수가 있다. 버릇없게"라고 도를 넘는 말을 한 적도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윤관석 단장의 말에 따르면 홍준표 후보는 2017년 3월 17일 YTN 인터뷰 중 "하늘이 정해놨는데 여자가 하는 일(설거지)을 남자한테 시키면 안 된다"고 여성 비하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close

과거 홍준표 후보는 2011년 11월 15일 밤 기자들과의 만찬자리 중에서 "이달 안에 FTA 통과를 못시키면 내가 (특정 기자)에게 100만원을 주고, 내가 이기면 국회 본청 앞에서 그 기자 안경을 벗기고 아구통을 한 대 날리기로 했다"고 발언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홍준표 후보는 지난 3월18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선출마 선언 후 기자회견 중, 성완종 리스트 자격논란 질문에 대해 "0.1%도 가능성이 없다"며 "유죄판결 나온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자살하는 것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9일 페이스북 글에서는 "부모님 상도 3년이 지나면 탈상을 하는데 아직도 세월호 뱃지를 달고 억울한 죽음을 대선에 이용하는 사람들의 작태를 보고 이들은 이나라를 참으로 우습게 보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막말을 이어나갔다.

2011년 6월 한나라당 대표 경선 출마 기자회견 자리에서는 (나경원 의원을 향해) "거울보고 분칠이나 하는 후보는 안 된다"고 비난했고 2012년 12월 종편 방송국 경비원에게는 "넌 또 뭐야? 니들 면상 보러 온 것 아니다. 네까짓 게"라고 추태를 부린 적도 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원문.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43020323613950cc1df6cba_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출근이 너무 행복한 사람
0:20 l 조회 69
김밥 먹으러 들어갔다가 국밥 먹고 나옴
0:19 l 조회 83
남편이 7년간 다니던 미용실을 바꾼 이유
0:18 l 조회 340
영국 1티어 셰프 제이미 올리버의 만행
0:16 l 조회 390
질유산균이 우리의 질에 정착하는 원리
0:16 l 조회 323
기묘한 이야기 - 세가지 소원1
0:11 l 조회 315
서점가면 무조건 있는 양산형 에세이
0:07 l 조회 866
언니 생일에 자신이 주인공인 줄 아는 것처럼 엄청 즐기던 귀여운 강아지.twt1
0:06 l 조회 1850 l 추천 2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12
05.12 23:55 l 조회 6328
비의 랩소디 원곡자 최재훈 라이브
05.12 23:55 l 조회 79
2076년까지 살아있어야 하는이유4
05.12 23:53 l 조회 2440
단 한문장이지만 그 무엇보다 신뢰감 있는 리뷰
05.12 23:50 l 조회 2826
군대와서 밥하는거 처음 배운 사람
05.12 23:50 l 조회 868
아이브 고소공지 뜨자 공식 유튜브 댓글 상황
05.12 23:50 l 조회 771
요즘 유행이라는 글로벌 대나무숲
05.12 23:49 l 조회 1362
성형냥이 아니야?
05.12 23:46 l 조회 604
취사병 이두사람 눈썹이 어떻게 이럴수가
05.12 23:43 l 조회 1654
잘하네1
05.12 23:40 l 조회 187
파충류판의 고질병인 '입양병'2
05.12 23:39 l 조회 1915
라면 끓여 먹는 외국인
05.12 23:38 l 조회 93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