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통령 취임날 세월호 선내 첫 사람 뼈 수습..'미묘한 우연'(목포=연합뉴스) 손상원 박철홍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10일 세월호 선내 수색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뼈가 처음으로 수습됐다. 국내 정치사의 변곡점마다 진척을 보이는 세월호 인양·수색작업의 '미묘한 우연'이 또 한번 회자하고 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이날 오전 목포 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4층 선미 좌현 쪽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뼈 2점을v.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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