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 배치에 맞서 반대 투쟁을 해온 경북 성주와 김천의 표심은 ‘역시나’였다. 사드 배치 강행 입장을 내세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대한 득표가 절반 넘게 압도적 1위로 나오고 있다. 정책 따로 선거 따로인 현실이다. 대구경북의 지역주의를 넘지 못하는 한계도 보여준다
http://v.media.daum.net/v/20170510001156599
대통령 당선 확정기사가 뜬 후..
사드 배치 철회 기대한다, 철회 해줄것이다는 지역주민들의 기사도 올라옴..
물론 다른 후보 찍으신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압도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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