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민의 아들ㆍ인권변호사ㆍ왕 수석ㆍ노무현의 마지막 비서실장ㆍ친노의 큰형,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확실시되고있다.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인이 걸어온 길을 시간을 따라 정리했다.
#가난한 피난민의 아들![]()
문재인(64) 대통령 당선인 은 6ㆍ25 전쟁 중이던 지난 1953년 1월 24일 경남 거제도에서 아버지 고 문용형씨와 어머니 강한옥(90)씨 사이에서 2남 3녀 중 둘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함경도 흥남 출신으로 전쟁 때 월남했다. 부친의 사업 실패 후 어린 문재인은 어머니의 연탄배달을 도우며 생계를 꾸려가야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1년 펴낸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에서 “가능하면 혼자서 해결하는 것…(중략)… 이런 자세가 자립심과 독립심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가난이 내게 준 선물이다”고 썼다.
http://v.media.daum.net/v/2017051000141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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