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호는 "사전투표 한 것 잘 봤다. 다 바치더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으나 투표장면이 포착되면서 자신이 선택한 후보가 공개됐다.
이에 대해 김희철은 "5년 동안 방송 쉴 뻔 했다. 행사 때문에 홍콩에 갔는데 그동안 두근거리더라. '유희낙락'에서 날 못 볼 뻔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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