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077
황기철 “세월호 구해라!” 아이들 구하려다 누명 쓴 제독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이 문재인 대통령 내각의 국방부 장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황기철 전 총장은 ‘세월호 구하려다 누명 쓴 장관’으로 유명하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즉각 해군참모총장의 권한으로 ‘통영함’ 출동을 명령했다.그...m.sporbiz.co.kr

인스티즈앱
넷플에 올라온 역대급 미친 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