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방문으로 서우가 아침부터 들떠있긔
정원이의 어떤점이 좋다 물으니 머리카락이 멋있다고 하는 서우ㅋㅋ
정원이는 머리뿐만 아니라 얼굴도 마음도 멋지다긔
지금 정원이가 온다는데 간식만 준비한다고요?
생일파티를 해야죠 엄빠형들
파티준비를 하는 도중
케이크 얘기가 나오자 서우가 심각하긔
딸기, 바나나, 초코 케이크가 3개 이상 있어야 해
화장실도 혼자갈수 있는 정원이가 씩씩해 보이는 서우와
그런 서우가 어이없는 아빠 ㅋㅋㅋ
엄마가 왜 좋냐고 묻자" 모르겠어.. 사랑하니까 "라고 대답하는 사랑꾼♥
이 와중에 우리 준우도 안해줬는데라며 투덜거리는 아빠 ㅋㅋ
드디어 파티준비가 끝났긔
그렇게 기다리던 정원이가 왔는데 부끄러운 서우는 숨어버리긔
는 무슨ㅋㅋㅋ 사랑꾼답게 금세 뛰쳐나가고요? ㅋㅋㅋㅋ
넘나 다가갈 수 없는 둘만의 분위기에 기가 죽은 엄빠
서우가 정원이와 행복하게 노는 모습을 보고 갑자기 엄마가 울컥하긔
정원이 생일파티가 끝나고 아빠는 꽃가루 치울 생각에 투덜투덜
서우가 만든 생일상 앞에두고 다른 여자하고 제일 친해요라고 말하는 정원이형
같은반은 맞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선 서우는 현주를 모른다긔
정우집은 이제 서우꺼니깐 서우말이 맞긔ㅋㅋㅋㅋ
벌써부터 김치국 마시는 서우를 보고 황당한 아빠ㅋㅋㅋ
정원이 갈시간되니깐 갑자기 가방을 싸는 서우
당황한 아빠가 진짜 갈꺼냐고 묻자 모르는척하긔
아랑곳하지 않고 가방 싸는 서우를 바라보며 준우는 섭섭해하고..
아빠는 한마디하고.. 엄마는 웃긔 ㅋㅋㅋ
준우가 갑자기 서우 애착인형 토순이를 들고 튀긔 ㅋㅋ
안되겠다 싶은 부모님이 서우를 설득하기 시작하긔
서우가 이 방법밖에 없다고 말하자 얼탱이없는 아빠ㅋㅋㅋ
가방 그냥 오빠 가지시라긔ㅜㅜ 난 그냥 갈꺼긔
정원이와 꼭 같이 가고 싶었던 서우는
헤어지는 정원이를 바라보며 통곡하긔
제 미숙한 글솜씨로는 영상의 재미 1/10도 못잡아냈고요?
재미있게 보신분들 영상으로 꼭 봐주시긔 ㅋㅠㅠ
원문보기▶ 글쓴이 : 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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