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당원도 아닌 무소속후보의 유세를 돕기위해 울산에 온 이니 더운 날씨에 밀면을 먹으러옴
먹는 와중에도 사람들이 알아보면 일어나서 인사하느라 식사도 제대로 못함
또 누군가 알아보고 인사중
귀찮을만도 한데 한분 한분 다 인사하고 악수
본인을 촬영하는 분에게 갑자기 삿대질을...
는 만두 좀 드시라는 손짓
이번에는 취준생 주니를 만난 이니 이야기를 하다보니 고기가 많이 타버림
이 부분때 진짜 아버지같다는.
이니에게 술한잔 따라드리고 싶은 주니
응 고마운데 앉아서 따라줘 주니야
천천히 먹어
이번엔 오뎅먹으러 시장에 온 이니
주변사람들 다 사주느라 돈이 꽤 나옴
그와중에 기자들도 챙기는 이니
대통령이되니 도무지 적응하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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