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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5/13) 게시물이에요


http://v.media.daum.net/v/20170513155855549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편지 읽는 문 대통령 | 인스티즈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 후 첫 주말인 13일 오전 기자들과 산행 전 청와대 경내에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전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보낸 편지를 읽고 있다. 2017.5.13



http://v.media.daum.net/v/20170513163903017


손편지 받아든 문 대통령 "잘 알겠다" 집무실에 보관토록 지시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온지 한달 여만인 13일 조은화양의 유해가 가까스로 수습된 가운데, 미수습자 가족들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세월호 수색 방식 변경을 요구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손으로 꾹꾹 눌러 쓴 편지에 "1121일째 기다리는 가족들은 가슴이 녹아내리고 피가 마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수색방식 재검토를 간곡히 요청했다.

가족들은 "선체조사위원회와 해수부, 그리고 코리아쌀비지가 협력해 일을 진행해야 하는데 미수습자 가족들 입장에서는 서로 책임을 미루는 모습만 보이고 있다"며 "이를 정리하고 통합할 수 있는 분은 대통령 밖에 없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지금 선체조사위와 해수부가 진행하고 있는 미수습자 수습이 유일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부디 대통령이 조속히 사태를 파악해 미수습자를 수습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을 세워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또 "목포신항에서 미수습자 가족들의 손을 잡아주셨던 문재인 대통령의 진심을 저희 가족들은 믿고 있다"며 "대통령이시기 전에 다혜 아빠로서 미수습자들을 찾아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신다는 약속을 꼭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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