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29일 유시민 (당시 개혁국민정당)전 장관은 재보궐 선거로 당선된 후 처음으로 국회 등원할 때 캐주얼 자켓에 노타이, 백바지를 입고 나선 사건을 말한다.당시 여러 의원들로부터 국회의원의 품위를 손상케 한다며 질타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