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의 문민정부이면서 임기초에 지지율 90%육박에 금융실명제라는 대박이벤트로
지금의 문재인대통령인기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던 김영삼대통령



그러나 그인기는 1년을 가지못해고 임기말에 IMF까지 터지면서
페인트 계란까지 얼굴에 맞는 수모를 맞보는 대통령이되고
정권교체뒤 가루가 되도록 국민입방아에 오르다 조금 안좋은 노년을 보내시게 되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은 정말 임기초부터 끝까지 변함없는 대통령이면서
국민들도 끈기있고 야당의 여론몰이에 쉽게 휘청이지 않으면서
임기말까지 대통령의 정책이 힘있게 추친되도록 잘 지지를 보내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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