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457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1
이 글은 8년 전 (2017/5/16) 게시물이에요

경찰 "사인은 기도폐쇄…변사로 종결 방침"

(동두천=뉴스1) 이상휼 기자 = 태어난지 4개월된 남자 아기가 아파트 방 안에서 부모가 잠든 사이 숨졌다.

16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2분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주택에서 '아들이 자다가 토하고 죽은 것 같다'는 부모의 신고가 접수됐다.

구조대가 출동했을 때 아기는 유모차에 실린 채로 이미 숨진 상태였다. 아기의 상의에는 분유를 토한 흔적이 있었다.

당시 집 안에는 숨진 아기의 아버지(34)와 어머니(29)와 첫째아이(5) 등 3명이 함께 있었다.

부모는 경찰에 "아기가 전날 오후 8시부터 밤새도록 울고 칭얼대서 달래다가 날이 샜다"며 "오전 6시께 분유를 먹이고 한시간 뒤 깜빡 잠들었다가 일어났더니 아기가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부모는 밤새 보챈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 "평소 건강했고 이날만 유독 울어서 평소처럼 유모차에 태워 달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기에게 먹인 분유가 역류해 기도폐쇄로 숨진 것으로 판단, 부검은 하지 않고 변사로 종결할 방침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273520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19:40 l 조회 183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19:20 l 조회 1891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18:45 l 조회 1576
홍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 길막녀를 조심하세요!5
18:41 l 조회 3935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18:21 l 조회 8372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1
18:12 l 조회 3336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14:53 l 조회 16137 l 추천 1
교수님 재질로 댄서 가르치는 여돌 .jpg1
14:31 l 조회 1410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jpg104
14:29 l 조회 36747 l 추천 33
조진웅 근황 "지인들 연락 차단, 다 내려놓고 칩거 중"43
12:08 l 조회 28853 l 추천 1
키 공개하고 168cm처럼 안 보인단 댓글이 많이 달렸다는 한가인.jpg119
11:06 l 조회 67840
무한도전 타인의 삶 편에 나왔던 예진이 근황6
10:11 l 조회 21178 l 추천 12
메시지가 너무 많이 와서 휀걸들도 안읽씹한다는 남돌.........jpg24
10:00 l 조회 23476
노래부르다 갑자기 끼어든 의문의 코러스.jpg
3:38 l 조회 1063
2026년 아이오아이 픽미 옴..jpg1
0:05 l 조회 2433
우리 애 퍼스널 글자가 '따'인데 괜찮으시겠어요?🙏🏻
04.09 23:20 l 조회 1797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쿠로미 미란다 등장
04.09 21:39 l 조회 2487
개발자 사무실 금기.jpg4
04.09 20:34 l 조회 12388
외제차 타지말라고 호통치는 할아버지1
04.09 20:29 l 조회 2031
야구 얼빠들에게 유명한 구자욱 리즈시절.jpg46
04.09 19:30 l 조회 23267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