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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에리카♥사타 쿄우야
벌써 특유의 니뽄감성..노답....
(사실 설렘
yes!
늑대소녀와 흑왕자
※원 자막과 살짝 다를 수 있음니다......
사타 이자식이 싫다할땐 언제고
카미야랑 같이 다님
?
뭔ㄷ가 보고 걸음을 멈춤
바지 스튜핏ㅠㅠ
개목걸이였음
"..............."
난다 난ㄴ다 생각이 난다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았다는 것만으로
그게 뭐든 기쁘고 특별하고 소중히 간직할게"
저번에 개목걸이 선물로 주겠다 했을때
기뻐하던 에리카가 생각남
"........"
설마 진짜 개목걸이 사주려고 하는 거 아니지?
에이... 설마
카미야 따라서 노래방에 옴
ㅋㅋㅋㅋㅋㅋㅋ
건전하게 콜라에 빨대꽂아 마심
급 결성된 블랙핑크
멈출 수 없.는. 이 떨림은! 온앤온앤온!
내 전부를 너란 세상에
다! 던지고 싶어!!
룩앳미 룩앳미 나우!
이렇게 넌 날 애태우고 있잖아!
끌~수~ 없~어!
다 같이 say!
우리 사랑은 불!장!난!!!
에오에오! 말럽잊온 퐈이어!!!후!!
(벌떡
사타: 노래는 그렇게 부르는 게 아냐..
노래란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해 일어난 사타
가 아니라 걍 화장실 가는 거였음ㅎㅎ
"나 지금 뭐 하고있는 거야"
쉬벌~
그때 전화가 옴
여보세요? 혹시 에리카니?
나다
"너 진짜 못 쓰겠다"
"뭐..?"
갑자기 웬 시비야ㅠ
"에리카한테 부재중 전화가 와있었어.
근데 다시 걸어도 연락이 안돼서"
"근데 나보고 어쩌라고"
(딥빡
"저번에 도쿄에서 만났을때
에리카가 너보고 상냥하다 그랬어"
노공감이지만 말이지
(내심흐뭇
-그거 알아?
그 애는 니가 아무리 심한 말을 해도
네 마음을 제대로 봐줬어.
널 이해하려고 최선을 다 했다고.
"..........."
-마음은 제대로 표현하지않으면
전해지지 않아
"거참 시끄럽네,
그런건 나도 알아!"
쒸익,,,쒸익,,, 나도안다구
하......
"나도 나와버렸어"
사타: ?뭐야
아까 노래방에 같이있던 여자애가
따라 나옴
사실 카미야새끼가 따라 나가라고 시킴
길거리 공연보는 에리카와 안경남
가방을 뒤적뒤적
에리카: 이런건 찍어놔야햇!
(몸빵
어익후 지나갑시다요
에리카: 얶!!!!!!!!!!
자물쇠랑 가방이랑 떨어진걸 안경남이 주워줌
"여기"
"고마워..헤헷"
공연이 끝이남
(짝(짝(짝
(힐끔
에리카가 웃자
엄청좋아함
둘 사이에 떨어진 거북이 인형
(저번에 사타가 사준거
사람들 발에 이리저리 채임
지금 내가 인형이라고 무시하냐
또 채임
나쁜..
"아, 비너스 테라스에 빨리 가야겠다"
"저기 쿠사카베 군.."
"응?"
"미안, 지금부터는 나혼자 가고싶어..
나도 나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그렇게 심한 말을 들었는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쿄야 군을 믿고 싶나봐.."
(환장
그래 니 마음대로 해라~
"미안"
"사과하려면 무릎 꿇고 사과해"
(눈치
가 아니라
"사과하지 마.
나는 시노하라 네 마음 다 알고 고백한거야"
"내가 먼저 호텔로 가서
선생님들한테 잘 말해둘게.."
"너가 왜?"
몰라서 왜라고 묻는 거야 지금?
"말했잖아.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행복해하는 걸 보고싶어"
(왈칵
"고마워..."
그렇게 에리카는 혼자 비너스에 감
"..........."
외로운 도톨이 한명
정신차린 사타도 에리카 찾으러 다님
긍데 여기저기 찾아도 없음
전화도 안받음
그때 한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을 발견함
"에리카는?"
"??못 봤는데"
"쿠사카베랑 같이 있겠지"
"사타 군 에리카랑 사귀는거 거짓말이었어?"
"니가 왜 기뻐하냐?"
(무시
하고 호텔 밖으로 나가려함
"어이! 쿄야!"
사타를 부르는 카미야
그 부름에 멈춤
아니 왜 멈추냐고ㅋㅋㅋㅋㅋ
"여자를 창피하게 만들다니 너 좀 이상해.
대체 왜 안즐기는 거야?
에리카는 쿠사카베한테 맡기면 되잖아"
" 니나 많이 즐기세요"
그리고 다시 밖으로 가려는데
"잠깐! 기다리라니까"
또 붙잡음
어이없는게 또 멈춤
아니 왜ㅋㅋㅋ 걍 가라곸ㅋㅋㅋㅋㅋ
"이것 좀 봐"
갑자기 지 핸드폰을 꺼내듦
내 폰은 샘숭 갤럭시라구
아냐? 이거늬?
너때문에 xx했어 쁘띠거늬 아냐거
"여자들 번호 300개 이상있어
즉 나는 너보다 300배나
인생을 즐기고 있다는 말이야"
즉 나는 여자 번호 300개 저장된
너때문에 xx했어 쁘띠거늬네 회사
샘숭갤럭시 폰을 가지고 있지
뭐? 샘숭?
순시리한테 200억 지원해준 샘숭?
(솔깃
카미야에게 다가감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들 아무리 모아봤자
그냥 쓰레기 더미일 뿐이야"
그러면서 카미야 폰은 왜 가져가는건데
(빠르게 스캔
아니 내가 지금 번호를 외우는게 아니라
그니까 모아두면 걍 쓰레기라고
이 번호들도 쓰레기고 나도 쓰레기고
아니 이게 아니라..
아싸 10개 외움
"너 이 중에 진심으로 지켜주고 싶은 여자가
한명이라도 있어?"
(동공지진
생각도 못해본 질문
그럼 10명은 내가 지켜줄게
나머진 내 질문을 듣고 잘 생각해보겠니
"이 중에 너에 대해
가장 잘 알고있는 여자, 있어?"
".........."
네니오..
더 질문해줘봐
심리테스트하냐고ㅋㅋㅋㅋ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가슴 아플거 같은, 그런 여자 있냐고"
없는 것 같아...(시무룩
"너도 조만간 알게 될 거야,
정말로 소중한 사람을 만난다면."
"왜지?"
(노이해
"그야.. 나도 얼마 전까진
너랑 같았으니까"
그리곤 밖으로 나감
드디어 탈출!
진작 써먹을걸
짜식 멋지네
그래서 내 심리상태는 어떤데
...?
ㅇㅏ니 저 쉬벨놈이?
"전부 지워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 다 지워버림ㅋㅋㅋ
혼자 비너스에 온 에리카
혹시나 사타가 있을까 해서 왔는데 역시나 없음
하......
...?
!!!!!!!!!!
가방에 달아놨던 거북이 인형이 떨어진걸
이제야 알게 됨
에리카 찾으러가는 사타
하지만 없움
그러게 택시타고 오지...
이래서 남자는 차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전화도 안받음
침착해 짝 침착해 짝
.!!!!!!!!!!!!!!!
대미친
이 좋은 걸 잊고있었다니..
에리카가 만들어준 가이드북이 생각남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사타
한편 쓰레기통 뒤지고 있는 에리카
아니 길바닥에서 잃어버린 걸
어떻게 찾냐고
솔직히 있는게 더 이상..
거기서 나오면 내가 언니라 부른다
언니..
"찾았다..."
에리카 언니께서 다행히 찾으셨답니다
드디어 에리카가 있는 곳까지 온 사타
"어머 별꼴이야
쓰레기통을 뒤지다니"
"저 여자 왜 저런다니..(절레"
사타:....마사카... 에리카니..?
그래 나여쪔
"너 이런데서 뭐하는 거야!"
"쿄야 군..? 너가 왜.."
"이렇게 오랫동안 휴대폰 꺼놓고
싸돌아다니기나 하고"
"그게.. 거북이 인형.. 잃어버려서
그래서…"
"거북이 인형..?
너 그래서 쓰레기통 다 던 거야?"
(수치플ㅋㅋ
"그게 거짓말이든 어쨌든
나한테 있어선 쿄야 군이랑 있었던
소중한 추억이야"
"너 완전 바보구나?"
감독님 클로즈업 좀 해주세요..시바ㅜ
지금까지 다 다른 캡쳐야...
".....나 결심했어"
"뭐?"
"늑대 소녀 그만둘 거야"
"..........."
"지금까지 고마웠어
왠지 이제 그만두고 싶어서..
좀 더 빨리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
"남자친구도 없고 혼자가 되는게 싫어서
거짓말 하고..
그런데 쿄야 군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돼서..."
"쿄야 군이랑 하는 산책이 너무 좋아서
.좋아서..."
"거짓이라도 좋으니까 옆에 있고 싶었어..
..정말 미안"
"..............."
진짜 포기하겠다는 에리카 말에
할 말이 없어짐
아..아니..이게 아닌데.. 이러려고 온게 아닌데..
"그럼 이걸로 나는,
네 거짓말에 동참하지 않아도 되는거네"
그게 아니지 븅시나ㅜ
(답답..
...(끄덕
"아, 그래..?"
속마음: 뭐? 그렇다고???(당황
"그렇다고 주인님한테 그렇게
물을 뒤집어 씌워도 된다고 생각하냐?"
너 진짜 쓰레기구나?
그거 아니라고!!!!!
안경남 데려와 시바ㅠㅠㅠㅠ
안경남한테 월 50주고 배우라고ㅠㅠ
"이제 관뒀다니까!"
봐봐 화내잖아..
"너 그렇게 까부는거 아냐!"
아니 넌 또 왜 화를 내ㅜ
이 영화 망했어 나쁜!
나도 화낼거야
갑자기 성큼성큼 오더니
목에 뭘 채워줌
설마 진짜 개목걸이는 아니지?
아니어따
"진짜 개목걸이 해주면
내가 이상한 놈 취급받으니까.."
".............."
"이걸로 너는 내꺼라는 표시니까
절대 잊지마"
너나 잊지말아줄래?
이제 니꺼 안하겠다고 했거든ㅜㅜ?
"....모르겠어"
"뭐..?"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제대로 말안해주면 모른다구!"
"........"
저벅저벅
"진짜 말 많네"
키스함
아...아니.. 말로 해달라니까..
(
입꼬리야 내려와
와... 넘 약하다...
사타 너 이자식 마음이 고작 이정도 밖에 안되는 거야?
일본아 우리나라 영화보고 배워주겠니?
키스신은 우리가 더 선진국인듯
요즘 미자들도 알건 다 알고 할건 다 한다구욧!
"..좋아해"
드디어 얘가 이 쉬운걸 겨우 해내내요
그 말에 엉엉 우는 에리카
ㅜㅜ
너도 이젠 행복해지렴 ㅠ
"가자"
안 오고있는 에리카
"빨리 와"
빨리 오라는 말에 쫄래쫄래 뛰어옴
진짜 다
강아지요 강아지
"아까 뭐라고 했어?"
"뭐라고?"
"한 번만 더 말해줘~"
"싫어"
"아~ 한 번만 더 말해봐 응?"
"주인님 뒤에서 걸으라고ㅋㅋㅋ"
(꽁냥꽁냥
대며 끝나는 줄 알았으나
"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저기 잠깐! 쿄야 군!!
야 이 자식아!!!!!!! 전이랑 뭐가 달라!!!!"
그렇게 그들은 빛처럼 사라졌다고 한다...ㅁ7ㅁ8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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