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8일자 JTBC뉴스룸 인터뷰 中
[앵커]
총상 환자들이 많았다면 당연히 피가 부족해서 수혈이 굉장히 급한 상황이었을 것 같은데 그런 상황은 어땠습니까?
[김영진/전남대병원 외과 교수 : 21일에 피가 많이 필요하게 됐었죠. 그래서 가두방송을 했었는데 시민, 학생, 이렇게 줄을 서서 엄청나게 많이 몰려들어서 오히려 피가 남아서 나중에는 돌려보내는 그런 정도였습니다.]
김영진 교수는 5.18 당시 레지던트 1년차.
인터뷰 링크 - 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4703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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