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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륙에 혹처럼 붙어 있으면서도 중국에 동화되지 않았어요. 주변국들은 모두 흡수되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살아남았어요. 그것은 독창적인 문화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중국 문화를 받아들여도 우리식으로 재창조했다 이겁니다. 중국에서 불교를 받아들였어도 우리의 해동불교로 발전시켰고, 유교를 들여와서도 조선 유학으로 심화시켰습니다.“
- 1998년 일본문화 개방 단행-
우리 문화를 쉽게, 간단히 볼 일이 아닙니다. 우리 문화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지 않았어요. 그것은 위대한 조상들이 물려준 소중한 것입니다.”
- 고 김대중 대통령-
그는 그렇게 일본문화를 개방했고...우려와는 달리 국내에는 일(본)류가 불지 않았고 일본에 한류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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