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550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7
이 글은 9년 전 (2017/5/22) 게시물이에요



게임스팟의 4부작 시리즈 중 2편입니다. 이번에는 돌격 영웅을 다룹니다.



* D.Va
- D.Va는 가장 버그가 많았던 영웅, 게임 내부에 조금만 변화가 있어도 망가지는 영웅이었음.
- 이는 사실 게임 내부적으로는 파일럿과 로봇이 별개의 영웅이기 때문.
- 엔진과 게임 내부 기술적으로 수많은 문제를 일으켰지만 컨셉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대로 유지함.



* 오리사
- 오리사의 프로토타입은 제프 굿먼이 만듦.
- 그는 누구와도 다르게 생긴 영웅이 필요했는데, 그래서 자리야에 고딕 스킨을 씌우고 바스티온의 무기를 들게 만듦.
- 그 덕분에 개발진은 플레이테스트동안 오리사를 자리야와 헷갈려하지 않았음. (※수정)



* 라인하르트
- 개발단계의 라인하르트는 한때 눔바니 출신의 영웅이었던 적이 있었고, 누(Wildebeast)에서 테마를 따 왔음.
- 다른 시점에서 라인하르트의 컨셉은 어린 소녀 파일럿이 조종하는 영웅이었음. 이후 좀 더 전통적인 갑옷을 장착한 영웅으로 변경.
- 보통이라면 캐릭터를 무서운 방향으로 강조했겠지만, 카플란은 항상 크리스 멧젠의 묘사인 "항상 술집에서 어울리고 싶고, 나에게 술을 사 줄 만한 남자" 쪽을 좋아했음.



* 로드호그
- 로드호그는 아놀드 창의 컨셉 아트에서 시작되었음. 컨셉아트의 이름은 "정커즈(Junkers)"였고, 다른 게임을 위한 디자인이었음.
- 정말 멋진 컨셉 아트였고, 보자마자 어떤 것을 할 수 있을 지 바로 알 수 있었음.
- 오버워치의 피칭 작업을 시작했을 때, 그 컨셉 아트를 가져와서 "오버워치의 멋진 점은 이 모든 게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라고 말함.
- "다른 게임이었다면 주인공과 싸우는 악당으로 쓰였겠지만, 우리 게임에서는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영웅이 될 것"이라고 했고, 로드호그를 그 예시로 사용했음.



* 자리야
- 비디오 게임에서는 캐릭터에게 흔히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 있고 여성 캐릭터는 특히 그러함.
- 제작팀은 "왜 그래야만 할까"라고 생각했고, 게임에서 다양한 체형을 등장시킬수 있을까 고민함.
- 그 중에서도 제작진이 가장 흥분한 아이디어는 "엄청나게 강한 바디빌더 체형의 여성 영웅"이었음.



* 윈스턴
- 영웅을 주제로 한 게임을 만들고 싶었고, 각자 다양한 능력을 가지게 만들 생각이었음. 제작진은 "우리가 어디까지 한계를 밀어붙일 수 있을까"라고 고민함.
- 아놀드 창이 윈스턴의 컨셉 아트를 보여주자, 모두들 "진짜 멋지다, 쟤로 플레이 해 보고 싶다. 게임에 집어넣자"고 반응.
- 아놀드 창은 이어서 "근데... 얘 말해요."라고 말함. 제작진은 "... 그래, 그래도 멋져! 그래도 게임에 집어넣고 싶어! 아직까지 정신나간 것처럼은 안 들려!"라고 반응.
- 아놀드 창은 "또. 얘는 달에서 왔어요."라고 덧붙임. 제작진은 "좋아, 지금 시점에선 별 의미 없는 거 같아! 어디까지 갈지 신경쓰지 말자."고 대답. 윈스턴은 그렇게 탄생했음.


==


오역/의역 있습니다.

[오버워치] 영웅별 개발 비화 (돌격군 편) | 인스티즈

http://bbs.ruliweb.com/pc/board/300007/read/212828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넷플릭스가 애지중지하는 미스터리 장르 원탑 작가.jpg
19:13 l 조회 350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회사 대표 (의원 원장)에게 4년간 성착취를 당했습니다..
19:04 l 조회 828
화제성 미쳤다는 야말 동생ㅋㅋㅋ
19:02 l 조회 276
친정엄마 반찬 강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1
19:02 l 조회 1352
미국의 중서부나 서부의 전형적인 도시 구조
19:02 l 조회 588
친오빠 여친 생겼는데 학원 강사래;;
19:02 l 조회 623
할리우드 막장 사이비 "넥시움" 정리
19:02 l 조회 382
단톡방에 친구가 니 애 사진 그만 ㅊ올리라고 올림
19:02 l 조회 249
💥셀럽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하이힐3
18:57 l 조회 2051
요즘들어 기분이 좋아졌다는 블라인☺️👍3
18:56 l 조회 1130
레전드 수능 수험생
18:56 l 조회 558
해외여행 가서 먹었던 현지 음식 말해보기.JPG1
18:50 l 조회 1112
1인당 전기사용 세계 3위라던 한국인 전기사용량3
18:44 l 조회 3209
초희귀 새하얀 범고래
18:43 l 조회 498
가성비 쩐다 생각했던 국내/해외 숙소 말하는 달글
18:42 l 조회 824
오늘 발견한 준웃 하나
18:39 l 조회 650
편성난항이였던 대본을 편견없이 선택한 배우들 덕에, 땜빵이었는데 완전 초대박났던 드라마
18:33 l 조회 2143
💥'대변 실수' 97세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아들 '징역 5년'6
18:29 l 조회 2429
국힘 최영중 청주시의원: 16차례 아동 성매매 + 성매매 착취 알선 + 영상촬영+ 영상판매 + 영상배포 등 추가 7건6
18:26 l 조회 1288 l 추천 1
2030 정말 분수에 안맞는 소비 하는지 토론해보는 달글
18:20 l 조회 36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