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5580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6
이 글은 8년 전 (2017/5/22) 게시물이에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공약 에 대한 이행 작업이 속속 진행되면서 공기업들이 발 빠르게 보조를 맞추고 있다. 한국전력과 5개 발전 자 회사는 앞으로 석탄화력발전소의 미세먼지를 50% 감축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었던 ‘임기 내 석탄화력 발전량 30% 감축’보다 더 높은 수치다.

한국전력과 계열사 사장단 11명은 지난 19일 긴급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17만4000t였던 오염물질 배출량을 2022년 8만7000t로 50.1% 감축키로 했다.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7조5000억원을 투자해 환경설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배출량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미세먼지 측정소를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론 기존 발전소 설비 전면교체에 6조2000억원, 건설중 발전소 환경설비 강화 등에 1조3000억원이 투입된다.

구체적으로 문 대통령이 밝힌 대로 30년 이상 노후화된 석탄발전 8기(3000MW)를 3월~6월 4개월간 운영 중지하고, 30년 이상 노후석탄발전소 폐쇄 시기를 단축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운영 중인 석탄발전소의 성능을 개선하고 환경설비도 조기에 보강한다. 미세먼지 추가 감축 방안도 강구한다. 미세먼지 심화기인 봄철을 석탄발전소 집중 정비 기간으로 정해 석탄발전량을 감소시키기로 했다. 발전 효율이 높고 미세먼지 배출량이 적은 친환경 석탄 구매도 확대한다. 봄철 이외에도 미세먼지가 심각할 경우 석탄화력발전을 추가로 정지시키고, 미세먼지 심화기에 전력그룹사 전 직원의 차량 2부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대표 사진
3월21일  SS501♡BTOB
우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9:03 l 조회 1166
20살 차이 불륜 카톡 레전드9
18:32 l 조회 11838 l 추천 2
틱톡에 한국 인종차별 심하다고 올라온 영상22
17:44 l 조회 14565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63
17:12 l 조회 28676 l 추천 15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68
16:53 l 조회 27817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106
16:31 l 조회 36866
학폭 변호사가 얘기하는 요즘 학폭 사례
16:29 l 조회 4788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84
16:03 l 조회 44722 l 추천 17
한국의 남혐, 여혐 지수 근황11
13:44 l 조회 7198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75
13:40 l 조회 52523
🚨동맹국에게 불신받는 정부? 미국 대북 정보공유 중단🚨8
13:30 l 조회 3191 l 추천 1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81
13:19 l 조회 45693 l 추천 4
이호선이 말하는 K엄마들이 딸에게 하는 4대 악담23
13:15 l 조회 24877 l 추천 2
이제서야 아시아 사람들이 왜 일본에 분노했는지 이해된다며 일본 개패는 중인 세계인들7
12:57 l 조회 19693 l 추천 8
어도어 연습생 출신이라는 김재중 신인 남돌.jpg1
12:46 l 조회 10214
경의선 소화기녀.mp43
12:44 l 조회 263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터진 송강호 연하남 연기..JPG20
11:18 l 조회 33905 l 추천 3
키빗업, 데뷔부터 뜨겁다…美 아마존뮤직 '베스트 셀러 송즈' 1위
11:16 l 조회 776
근데 왜 유명 아이돌 콘서트 다 서울 인천 이런곳에서만 하는거니..85
10:59 l 조회 51110
예쁜 여자는 이유 없이 미움 받을 때도 있다1
10:39 l 조회 447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