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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5/22) 게시물이에요

https://youtu.be/dLRSsg-gkVw

[오버워치] 영웅별 개발 비화 (수비 편): 한조가 궁 쓸때마다 사람들이??? 라고 함... | 인스티즈

IGN 4부작 시리즈 중 세번째입니다. 수비 영웅 편




* 바스티온
- 바스티온은 가장 많이 궁극기가 바뀐 영웅
- 탄성 유탄 발사 / 벽을 뚫고 총 쏘기 / 설치 가능하고 근처에 적이 오면 작동하는 원격 지뢰. 마지막은 게임 사상 최악의 궁극기였고 모두가 싫어했음.



* 한조
- 용의 영웅 궁극기 관련 에피소드: 각 능력의 프로토타입을 실험할 때는 보통 임시 모델(플레이스홀더)를 사용함.
- 용의 영혼이 주는 데미지 범위를 표시하기 위해서 일렬로 연결된 4개의 구체를 사용.
- 생긴게 애벌레와 비슷했기 때문에 한조가 궁극기를 쏠 때 마다 모두들 "안돼! 애벌레다!"를 외쳤고, 궁극기에 애벌레라는 별명을 붙임.



* 정크랫
- 초기 시점의 정크랫은 영화 "허트 로커"에서 영향을 받은 폭탄제거반 방호복을 입고 있었음.
- 보조 아트 디렉터 아놀드 창이 캐릭터를 다시 구상했는데, 심심한 방호복 컨셉보다 머리도 불타고, 팔다리도 터져나간 쪽이 더 웃기고 영웅과 더 잘 어울렸음.



* 메이
- 메이의 내부 명칭은 "프로스트바이트(Frostbite)"
- 저스틴 태버랫(부정확)이라는 아티스트가 프로스트바이트의 컨셉을 그렸는데, 자세한 건 몰라도 그냥 쿨해 보였고, 극지방 컨셉 영웅을 넣는다는 아이디어가 흥미로웠음.
- 아놀드 창이 이후 지금의 모습으로 리파인했고, 제프 굿맨이 메이의 얼음 스킬셋을 만들었음.



* 토르비욘
- 토르비욘은 토르비욘 몰머라는 아트팀 소속 직원 이름에서 따 왔음.
- 아트팀에서 그를 채용한 뒤 "우리 팀에 좋은 아티스트가 새로 왔고, 이름은 토르비욘이에요!"라고 말했는데, 같은 방에 있었던 크리스 멧젠과 카플란은 서로를 보면서 "여태껏 들은 이름 중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함.
- 나중에 누군가가 토르비욘이라는 이름을 풀어쓰면 "토르 곰"이라는 뜻이 된다고 말해줬는데, 이름이 더 멋져졌음.



* 위도우메이커
- 이전 게임(역주: 타이탄)에는 레인저라고 불리는 캐릭터가 있었음.
- 레인저의 컨셉을 분해해서 여러 캐릭터에 집어넣었는데, 하나는 76이고, 하나는 믿거나 말거나 바스티온임,(터렛 설치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 마지막은 위도우메이커로, 레인저에서 그래플링 훅과 스나이퍼 라이플을 가져왔음. 그 콤보가 멋졌다고 생각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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