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거리 오두막은 일본 에도시대에 있던 서커스이다.
당시 에도시대는 향락문화가 발달되어 사람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많은 구경거리가 유행하고 있었고 그 중의 하나가 이 서커스이다. 당시에는 값비싸고 진귀한 물건을 전시시키거나 곡예를 하여 구경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이 서커스는 음지에서 이루어졌는데 천막 안으로 들어가면 기형아들이 구경거리로 있었다.
세계 1차 대전때 일본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이 사라지는 사건이 있었다. 유괴된 아이들이은 인신매매로 팔려와 생체실험을 하여 구경거리로 만들어지는 일이 허다하였다. 아이들을 찾는 부모들은 구경거리 서커스에 찾아와 자신들의 아이를 찾아보려했지만,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아이들의 혀를 뽑아 벙어리로 만들어 아이들이 자신의 부모를 알아보았지만 말을 할 수 없었고,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에겐 얼굴에 염산을 부어 얼굴형체를 알아볼수없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들이 도망칠까봐 다리근육을 잘라내는등 잔혹한 짓을 많이 하였다.
사람들의 성행위를 보여주기도 하고 사람들의 신체를 잘라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며, 몸을 반으로 잘라서 상체는 사람이지만 하체는 동물의 하체를 붙여 반인반수로 만들기도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구경거리 오두막 혹은 기형아 서커스라고 불렀다.
이 서커스의 볼거리중 인기였던 목록으로는,
상자를 뽑아라 - 여러개의 상자중 하나를 골라 열어보면 간혹 사람의 머리가 들어있다.
낙지여자 - 여자의 상체와 낙지의 하체를 섞어 인간이 아닌 모습을 관상혹은 먹거리로 팔았다.
인간화염방사기 - 살아있는 사람을 불에 태워 고통스러워하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구경했다.
더욱 변태같이 느껴지는 것은 기형아나 성행위를 엿보기구멍으로 보았다고 함. 은밀하게 훔쳐보는듯한 느낌으로..
(현재 일본에는 딱 두곳만 남았다고해~ 참고로 현대에는 납치나 강제로 고용하는 행위는 없대. 그럼 자발적으로하는건가...?ㄷㄷ)
낙지여자
(ㅅㅂ뒤에 전범기꺼지 세요ㅜㅜ)
뱀 먹는 여자
인간 화염방사기
애들 데리고 뭐 좋다고 저런곳을...☆
홍콩방에도 종종 올라오는 애니메이션 '지하환등극화소녀춘 미도리'의 배경도 이 구경거리 오두막이야!
구경거리 오두막 공연 영상
동영상見世物小屋のヘビ女みたま祭での見世物小屋にて 小雪太夫のヘビ?いwww.youtube.com
동영상廻天百眼 劇場版『少女椿』より 紅?『見世物地獄』MIDORI musical 2011 Download http://www.dlmarket.jp/product_info.php/products_id/217000 DVD http://kaitenhyakume.cart.fc2.com/ca2/22/p1-r-s/ 廻天百眼十?目劇場本公演『少女椿...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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