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589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4
이 글은 9년 전 (2017/5/24) 게시물이에요

대한민국 '절대권력'의 이름 '친일', 그에 도전한 댓가로 죽음으로 내몰린 노무현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명확해졌다.

 

절대권력 친일에 도전한 댓가로 죽음으로 몰린 노무현, | 인스티즈

절대권력 친일에 도전한 댓가로 죽음으로 몰린 노무현, | 인스티즈

절대권력 친일에 도전한 댓가로 죽음으로 몰린 노무현, | 인스티즈

절대권력 친일에 도전한 댓가로 죽음으로 몰린 노무현, | 인스티즈

https://goo.gl/Rt7Xk1

 

한국 사회에서 '친일 문제'는 오랫동안 '금기'의 영역 중 하나였습니다.
대한민국호의 출범 자체가, 일제 잔재라는 오욕의 역사를 청산하지 못한 채
최고 기득권층이 대부분 친일관료들로 채워진 절름발이 국가로 탄생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최고의 부와 권력을 가진 자들 이름 앞에는 늘 '친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금기'의 영역을 깨뜨리고자 했던 사람이 바로, 노무현 이었습니다. 

행정적 법률적으로 직접적 절차를 밟아 친일 세력을 '수술대'에 오르게 했던 사람.

친일 세력들이 단 한번도 정권을 빼앗긴 적 없던 나라에서, 두번째 민주정부의 대통령이 
감히 그 금기에 도전했을 때, 그들은 누구보다 노무현이 눈에 가시였을 것입니다.
 

당시 노무현의 '친일 청산법'에 사사건건 반대하던 한나라당의 행태는, 그들이 바로 친일의 
정통계승자였다라는 걸 알고나면 의문이 풀립니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이 탄생합니다.


2008년 이명박의 형 이상득 
당시 국회부의장은 알렉산더 버시바우 당시 주한 미 대사를 만나 
이렇게 말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뼛속까지 친미 · 친일이니 그의 시각에 대해선 의심할 필요가 없다” 

 https://goo.gl/kwdHSJ)

뼛속까지 친일인 이명박 이었기에, 그렇게도 잔인하게 노무현을 몰아칠 수 있었습니다.

< 노무현 때 만들고 이명박 때 폐지된 것들 >1.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2. 일제 강제동원 진상규명위원회3. 친일 재산조사 환수위원회4.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모든) 정리조사위원회5. 군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절대권력 친일에 도전한 댓가로 죽음으로 몰린 노무현, | 인스티즈

노무현이 당했던 모욕과 수모는, 노무현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천한 것들은 제1권력에 도전해선 안되는' 금기를 어긴 이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향한 
최고 기득권들의 경고이자, 그들에게는 당연한 결과였을 뿐입니다.
 

일제시대 친일파 - 이승만의 자유당 - 박정희의 공화당 - 전두환의 민정당 - 3당 야합의 민자당
김영삼의 신한국당 - 이명박의 한나라당 - 박근혜의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바른정당



대한민국 역사상 이들이 권력을 놓친 시기는 딱 지난 10년간 뿐
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5년이 추가되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절대 권력'에 도전한 죄로 죽음으로 내몰려야했던 노무현, 그리고 지금
그런 노무현을 지키고 노무현의 세상을 만들고자 다시 그 앞에 선 문재인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세상, 우리의 촛불혁명의 완성은
이 무시무시한 권력으로부터 앞으로, 얼마나 질기게 문재인을 지켜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우리의 미래와 후손들에게 물려 줄 유일한 유산이 될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sunfull-movement/22101244056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국장 주식종목 고르는법
2:42 l 조회 282
대구 파출소 여경 불륜 스캔들 인물 관계도
2:35 l 조회 1044
마취된 여성에 '몹쓸 짓'…의사 800명 성범죄 적발 [9시 뉴스]1
2:27 l 조회 381
의사가 80대 환자 성추행…"나이 많아 기분 안 나쁠 줄 알았다”1
2:22 l 조회 575
고양이, 배불러서가 아니라 '냄새'에 질려 밥 남긴다
2:12 l 조회 1416
여자는 남자를 놓았는데 남자는 여자를 못놓는 이유가 이거인듯
2:12 l 조회 1600
열대야에 잠 못 드는 유럽추정 사망자 2만 명
2:09 l 조회 974
육아휴직 15년한 ㄹㅈ 봄3
2:09 l 조회 3061
'마이클' 역대 전기영화 1위 등극…전세계 매출 10억 달러 돌파
2:09 l 조회 151
혼자서 단골 횟집을 평점 2점대로 만들어준 손님14
2:09 l 조회 3752
'보증금 떼먹고 에르메스 펑펑'…문제는 전세인가 사기인가
2:09 l 조회 70
'배재고 맹폭' 민주당, 장윤기 사건엔 지도부 비판도 공식 논평도 없었다
2:09 l 조회 50
뙤약볕 피할 곳은 양산뿐
2:09 l 조회 476
조약돌 키보드처럼 웃는 희극인 이혜지 박세미
2:09 l 조회 49
스탠리 1.12 텀블러 크기 비교짤.jpg1
2:09 l 조회 409
두통이 있다고 하자 보부상 친구가 건네준 것
2:08 l 조회 623
성심당 롯데점 복숭아케이크 출시
2:08 l 조회 353
공기 안좋다고 느꼈던 해외여행지 '지역까지' 말하는 달글
2:08 l 조회 183
하이디라오 제주점 한정 고수듬뿍훠궈
2:04 l 조회 143
인피니트식 파트 분배 방법.jpg
2:03 l 조회 280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