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56598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8
이 글은 9년 전 (2017/5/28) 게시물이에요



목욕에 갔습니다.

온탕과 열탕 사이. 노짱과 이니 사이 | 인스티즈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보글보글 거품이 일어나는 '온탕' 이었어요. 

왠지 저기 몸을 담그고 있으면 절로 뜨끈하고 시원해질 것 같은 느낌. 

헌데 막상 몸을 담가보니 물이 미적지근하더군요. 

온도계를 올려다보니 38도.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았고, 누군가가 더운 물을 계속 틀어놓지 않으니

온탕이 어느새 식어있었던 거예요 

온탕과 열탕 사이. 노짱과 이니 사이 | 인스티즈

그래서 옆에 있는 열탕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들어가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뜨끈한 열기.  

그 뜨거운 열기가 수면 위로 훅훅 올라와서 

몸을 반쯤 담그고 있는 것 만으로도 온 몸이 뜨끈해지더군요.  

보기에는 잔잔하고 고요했지만 그 안에는 어마어마한 열기를 품고 있는 열탕이었습니다.   

온도계를 올려다보니 42도 였고요. 

온탕과 열탕 사이

38도와 42도 사이 


그 사이를 넘나들며 문득 노무현 대통령님과 문재인 대통령님이 생각났습니다. 

그 누구보다 폭포처럼 거침없이 '옳음'을 향해 우뚝 서셨던 노무현 대통령님.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님과 우리들은 이명박 정권과 언론왜곡의 탄압 속에서 고립되었고,

우리들의 열정은 점점 식어갔으며, 끝내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켜드리지 못했지요.  


마치 겉은 보글보글 끓는 듯 보이만 미적지근하게 식어버린 온탕 처럼요. 

이제 인내와 절제와 청렴의 화신인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나라를 나라답게 바꾸기 위해 선두에 오르셨습니다.  


막상 문재인 대통령의 나라에 살아보니 문재인 대통령님의 열기가 

온 나라를 순식간에 가득 채우고도 남음을 느낍니다.   
 

잔잔한 수면 아래 열기를 가득 품은 열탕과도 같은 문재인 대통령님의 의지와 실천력. 

덕분에 대한민국의 깨어있는 시민들은 그 열기를 고스란히 전해받아

더욱더 가열차게 뛰는 심장을 안고 두팔 걷어붙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꼭 지켜드리겠노라고요.  

반드시 노무현 정신과 문재인 정신을 지켜내겠습니다. 

적폐청산과 재조산하의 목적지까지 더불어 함께 가겠습니다. 

온탕과 열탕 사이. 노짱과 이니 사이 | 인스티즈

 

박근혜는 탄핵의 와중에도 하루에 5천만원씩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썼다지요. 

문재인 대통령님은 식사비용마저 사비로 결제하고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아껴서 청년 일자리 창출, 소외계층 지원을 하겠다고 하시고요. 

몰상식과 불의가 판치던 세상을 지나 다시 정상의 세상을 돌아봅니다.

잔잔하고 맑고 깨끗한 문재인 대통령님의 뜨거운 의지와 실천력처럼 

우리들은 대한민국과 함께 뜨겁게 일어날 것입니다. 


온탕과 열탕 사이. 노짱과 이니 사이 | 인스티즈

 

노짱과 이니 사이에서 더욱더 단단해진 깨시민들은 벌떼처럼 일어나 

적폐를 걷어내고 문재인 정부를 지켜드릴 것 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승리를 일구어낼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sunfull-movement/22101560190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실성 제로인 브루나이 왕자의 프로필
17:35 l 조회 43
2026년 남녀아이돌 광고 출연료 추정.jpg
17:32 l 조회 223
나만 횡단보도 건널때 약간 부담스럽냐1
17:30 l 조회 477
26살 고졸경리에서 자수성가 레전드
17:29 l 조회 541
생각보다 다들 모르는 데이식스의 이름 유래
17:28 l 조회 252
기생충 배우들 출연료
17:27 l 조회 460
차이가 왜이렇게 많이 나? 여남 배우들 출연료 차이 (+추가)
17:26 l 조회 210
진지하게 연옌 보이콧이 될거같음?
17:25 l 조회 159
82메이저, 홍콩 이어 방콕까지 접수..아시아 팬심 정조준 [공식]
17:19 l 조회 72
"멍멍, 찾았다"…고사리 따다 길 잃은 3명 구한 영웅견 '나르샤'
17:17 l 조회 980
영화관 근처 식당주인의 부탁
17:10 l 조회 1984
부산경찰청에서 만든 신고 홍보.manhwa4
17:07 l 조회 2087 l 추천 1
초창기 대비 가장 맛탱이 간 아이스크림.jpg8
17:05 l 조회 3615
강도 당하다가 옛날 친구 만남2
17:03 l 조회 3236
세의야~
17:00 l 조회 311
혼인신고 후 남자의 멘트...2
17:00 l 조회 1227
아예 신나서 대놓고 일베인증하는 KBS20
16:49 l 조회 9566 l 추천 1
김재중에게 소고기 플러팅 하는 아이돌.jpg
16:45 l 조회 673
서소문 고가 붕괴, 처짐 확인 점검 "12시간 동안 통제 없었다"
16:41 l 조회 1112
경제학과는 주식하면 부자 되나요?1
16:37 l 조회 220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