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번은 이용하는 지하철.
대부분의 지하철역들은 승객들이 깊은 지하라는 사실을 잊을 수 있고,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디자인 됩니다. 여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이한 지하철역 Top 10을 소개합니다.
스웨덴의 스톡홀름의 지하철역은 일반적이고 보편적이며, 모던한 디자인의 요즘 지하철역과는 정반대로 포장하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 지하동굴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지하에 있는 철도' 입니다.


독일의 이 지하철역 시스템은 1972년, 좁고 답답한 지하철역이 아닌, 보다 쾌적하고 넓은 환경을 위해 설계 되었습니다. 건축의 나라 독일답게 흥미로운 건축 디자인과 작품들로 승객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중국의 난진과 푸동을 이어주는 이곳은 대중 교통수단 중에 가장 꿈같고, 재미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타임머신을 타는 듯한 환각을 일으켜주는 이곳은, 후앙푸강 밑 647m의 해저 터널로 열차가 달리는 동안 섬광 효과를 보여주며 일반 승객보다 오히려 관광객이 많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모스크바 지하철의 콤소몰스카야 역은 콜트세바샤 라인에서 가장 유명한 역으로 모스크바의 하나의 아이콘 입니다. 러시아의 애국 역사와 국가의 미래를 소재로 테마를 잡았으며, 1952년 1월에 처음으로 그 모습을 공개 하였습니다.


독일의 프랑크프루트에 위치한 이곳은 특이한 지하철역 입구로 유명하며, 그 모습은 마치 지하철이 지하에서 뚫고 나오는 듯한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독일의 건축가 'Zbiginiew Peter Pininski'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설계 당시 초현실주의 예술가 '르네 마그리트(Rene Magritte)'에 영향을 받아 이 지하철 입구를 디자인 하게 되었다 합니다.


스페인의 작은 도시인 빌바오의 자랑인 이 지하철역은 홍콩의 공항, 영국의 '거킨(Gherkin)', 독일의 독일 제국 의사당 건물(Reichtag) 등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노만 포스터(Norman Poster)'에 의해 디자인되었습니다. 지하철역 출입구 또한 매우 특이하며, 지하철이 다니는 레일과 같은 컨셉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뉴욕의 지하철역 모두가 더럽고, 복잡한 곳만은 아닙니다. 1945년 이후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뉴욕 시청 지하철역은 뉴욕에서 가장 아름답고 감명깊은 장소로 남아있습니다.


1984년 처음으로 문을 연 시카고의 오헤어(O'hare) 지하철역은 도심지에서 시카고 공황을 연결합니다. 벽면은 한장한장 모두 다른 색상의 유리로 되어 있으며, 계단과 입구 쪽의 바닥과 벽은 금속 메탈로 장식 되어 있습니다.


두바이의 지하철역은 역시 '두바이'다운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건물은 큰 조개 껍데기를 연상시키며, 내부 인테리어는 물, 공기, 지구 그리고 불, 이렇게 네 가지의 자연적 요소들을 컨셉으로 디자인한 두바이 지하철은 마치 전시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환상적이며, 모던미가 넘칩니다.


주요한 비밀 군사지역의 목적으로 지어진 평양 지하철은 평양시내의 중요한 교통 수단입니다. 따라서 대중 교통수단 보다는 군사적 목적을 위해서 활용도가 더 높으며, 북한의 주요기관을 비밀스레 연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많은 것이 알려지지 않은 이 평양의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고 하네요.


http://nbkorea.tistory.com/387 [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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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